땅을 기업으로 받는 복

주일설교: 땅을 기업으로 받는 복
성경봉독: 창세기 13:6-18

박마이클목사
2014년 7월 6일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통해서 그의 계획과 뜻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소원이란 인간을 강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이며, 과업이며,살아야할 이유이며, 성취해야할 목표 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마음에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  아브라함을 생각해보면 그의소원은 생의목적 곧 부르심이었습니다. 그는 땅과자녀, 단 2가지 소원을 말하였습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아브라함이 소원한 땅이 바로 이스라엘민족의 땅이 되었고, 그곳에 예루살렘이 있고,시온성이 있고, 하나님의거하시는 성전이 세워졌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축복된 땅이 었다라고 말합니다. 또,자녀의소원으로 이삭을 출생케하고, 야곱의12아들과 이스라엘의 자손으로 이어지는 민족이 태어나게 되었고, 유다지파의 후손중에 다윗왕이 출생하고 다윗의 후손중에 예수그리스도 바로 우리의 구세주가 출생하였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창세기13장은 땅을기업으로 받는복을- (1)좋을소원을 이루기 위해 익숙한것을 포기하면 댓가가있다(창12:1, 13:8-11, 시2:8, 마 5:5).  (2)바라보는 것을 자기것으로 주신다(창 13:14, 사 43:18-19, 골 3:1, 시 121:1-2, 롬 4:18)을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릴 빈손이있다면 우리는부자 입니다, 비어있는마음은 충만의 시작이고, 이별은 만남의시작, 가난함은 풍성의시작, 가장낮음은 높음의시작, 땅의포기는 천국소유입니다. 믿음, 인내, 온유로 우리에게 예비해두신 모든 축복을 소유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의의열매가가득하여/빌립보서 1:3-11

성도와교회는 늘 주의종의 관심거리입니다. 사도바울의 빌립보교회에 대한 구체적인 기도가 본문에 나옵니다. 우리도 기도 드릴때 구체적이고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됩니다. 다섯손가락을 예로보면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가까운 가족들부터 각 나라의 위정자들, 이름없이 빛도없이 성실히 섬기는 봉자사자들, 어린유아부로 부터 청년부, 교회의 연약한 성도들 까지 종이 늘 기도 속에 품고 있는 사랑하는 백성들입니다. 우리는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안에서 참된교제를 하고, 착한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6절)는 말씀을 믿고, 선교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사랑을 베푸는 교회,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기위해, 난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시고, 나를 주님의일에 선하게 써 주십시요,라는 겸손한 기도를 드리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아멘  -2014년2월23일 주일예배-

언약의 의미/신명기 29:1-28

신명기는 모세의 3편의설교중에 하나입니다. 29장부터는 모세가 설교를 마무리하면서 가나안에 들어갈 새 세대들에게 모압 평지에서 언약을 맺고 있습니다. 그 언약의내용은 하나님이 그들을 친히 자기 백성삼으시고, 왕과종의 관계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승격한다는 내용입니다. 1-9절을 보면 과거의은혜에 대하여, 10-15절은 현재의 축복에 대하여, 16-25절은 미래의 위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언약의 최종결과는 인류의구원 입니다. 우린 날마다 새로운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상은 점점 악해져가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충성하기를 다짐하는 우리들을 하나님은 책임져 주실것입니다. 이제 우린 새사람 입니다. 언약의백성, 천국의백성 된 축복을 누리며 사십시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은것이 행복이요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2013년10월27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신명기 15:1-23/형제를 지키는자

좋게쓰면 좋은것, 악하게쓰면 악한것이 돈입니다. 우리는 돈에 노예가 되어서도 안되지만 주인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에 우리의 모든 소유는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진 선물이기에 청지기 정신이 필요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주인이신 하나님의것을 우리에게 맡기셨으니 우리는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이기에 주인의 뜻에 맞도록 사용해야 합니다(욥2:21). 우리가 매일 숨쉬며 살아가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긍휼을 입었기에 마땅히 연약한 이웃들에게 긍휼을 베풀며 살아야합니다(신명기41:1-3, 마태복음9:13).  -2013년3월10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신명기14:22-29/여호와와돈

성도는 세상에서 구별된 존재들입니다. 세상사람들에겐 당연해도 성도는 할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별된 삶을 살기위해 음식도 구별해 먹습니다. 성도의 삶의 표준과 원칙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직업, 인격, 명성, 우리의계획이 우리에게 합당한가 묻지말고 예수그리스도에게 합당한가를 묻고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예수그리스도에게 무가치하면 우리에게도 무가치 한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세상에서 몸으로구별(1-2절)(데살로니가전서 4:13)되어야 하며, 음식으로구별(로마서14:14)되어야하고, 또, 물질로구별(말3:10)(고린도전서2:9)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위해 미래, 은혜, 물질등 모든것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드리고, 나머지 9/10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한가지 시험해 보라고 하신것이 있읍니다. 그것이 바로 온전한 십일조 입니다(말3:10). 하나님의 법칙인 심고 거두는 법칙에 우리모두 성공하여 하나님나라에 유익한 백성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2013년2월24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