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주일설교
말씀묵상:신명기 15:1-23/형제를 지키는자
좋게쓰면 좋은것, 악하게쓰면 악한것이 돈입니다. 우리는 돈에 노예가 되어서도 안되지만 주인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에 우리의 모든 소유는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진 선물이기에 청지기 정신이 필요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주인이신 하나님의것을 우리에게 맡기셨으니 우리는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이기에 주인의 뜻에 맞도록 사용해야 합니다(욥2:21). 우리가 매일 숨쉬며 살아가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긍휼을 입었기에 마땅히 연약한 이웃들에게 긍휼을 베풀며 살아야합니다(신명기41:1-3, 마태복음9:13). -2013년3월10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신명기14:22-29/여호와와돈
성도는 세상에서 구별된 존재들입니다. 세상사람들에겐 당연해도 성도는 할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별된 삶을 살기위해 음식도 구별해 먹습니다. 성도의 삶의 표준과 원칙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직업, 인격, 명성, 우리의계획이 우리에게 합당한가 묻지말고 예수그리스도에게 합당한가를 묻고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예수그리스도에게 무가치하면 우리에게도 무가치 한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세상에서 몸으로구별(1-2절)(데살로니가전서 4:13)되어야 하며, 음식으로구별(로마서14:14)되어야하고, 또, 물질로구별(말3:10)(고린도전서2:9)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위해 미래, 은혜, 물질등 모든것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드리고, 나머지 9/10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한가지 시험해 보라고 하신것이 있읍니다. 그것이 바로 온전한 십일조 입니다(말3:10). 하나님의 법칙인 심고 거두는 법칙에 우리모두 성공하여 하나님나라에 유익한 백성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2013년2월24일 주일설교-
말씀묵상:신명기12:15-32/믿음의생활은
성도의 바른삶은 믿는것이 먼저이고, 삶을 사는것은 그 다음으로 해야하는 일입니다. 예배와생활은 분리가 되어있는것이 아니고 하나 입니다. 그 이유는 모두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기 때문입니다(롬12:1-2). 제물은 드려지는 것으로 끝이지, 드렸다가 원할때 다시 받아 가는것이 아닙니다. 교회, 가정, 사회 이 모든것이 제물입니다. 우리의생활 일부분만 바치는것이 아니라 전부가 하나님께 바쳐져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드리는 마음과태도 이것이 성도의 생활 양식이며, 사도바울은 영적 예배라고 말씀합니다. 참예배의 시작일은 주일예배를 마치고 교회문을 나서면서 시작한다고 할 정도로 예배와 삶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의 길입니다. 우리는 영생을 소유한 성도답게 구별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2013년2월10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신명기12:1-14/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예배를 영어로는 Worship, 뜻은 찾는다, 구한다, 값없이드린다 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예배는 준비된예배 즉 주일당일만 해당하는것이 아니라 토요일부터 준비되어야 합니다. 예배 30분-1시간전에 미리 나와서 주보에 있는 모든 순서와 순서자들 특별히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중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는 예배를 보는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입니다. 감상하고, 구경하는것이 아니고 함께 영으로 찬양하고, 영으로 함께 기도하며, 설교를 들을때에도 하나님 말씀 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아멘, 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한다(호6:6).라는 말씀을 배경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하나님이 택하신곳 즉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1-4절), 선택하고 지정한 장소에서 예물을 드리고(6-11절),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라(12-14절)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배는 기쁨으로 여호와앞에 나아가 가장 좋고, 하나님을 향한 기도로, 헌금으로, 말씀으로, 찬양으로, 축도로 드려질때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받으시는 예배가 될것입니다. 이런 예배를 매 주일마다 매 예배때 마다 전심을 다해서 드리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2013년2월3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신명기11:13-32/축복의비결
오늘 설교의제목은 축복의비결 입니다. 찬송에도 있듯이 받은복을 세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것들을 어떻게 받으셨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많은 복을 받았더라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깨닫는 것이 복이고 아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비결은, 말씀에 순종하고(13-17절), 말씀을 배우고, 간직하고, 증거하며(18-25절), 하나님을 선택하고 다른 것들은 포기하는것(26-32절) 입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일생동안 책임을져야 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맘에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 “주의말씀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입에 꿀보다 더 하나이다”(시119:103). 이른비는 파종을 잘하게 하고 늦은비는 결실을 잘하게 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른비 늦은비 입니다. 오늘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예비하신복, 인도하시는 복, 공급하신 은헤로 삽시다. 하나닝의은혜의 단비로 축복에 젖어 삽시다. 우리는 창조주이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선한 종입니다. 좋은 주인의 종은 순종만하면 모든것을 책임져줍니다. 우리에게 오늘 주신 말씀을 부여잡고 예비해두신 귀한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이 기도합니다. -2013년1월27일 주일설교-
말씀묵상:신명기 11:1-12/땅(THE LAND)
창세기 2장에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인간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인간이 생령이 되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여행자들이 비행기를 타고 10-15시간 앉아 있으면 무척이나 피곤함을 느낍니다. 지상에 있으면 못 느끼는 그런 피곤함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본래 흙이기 때문입니다. 인간과 땅은 하나되어 생명을 유지하므로 우리 인간들은 땅없이는 살수 없습니다. 본문은 과거 애굽땅, 광야의땅, 그리고 들어갈 가나인 땅을 이야기 합니다. 1절-4절에는 애굽땅 즉 고통스런 종노릇하던 땅이지만 그곳에서 구원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5절-7절은 광야의땅,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되 이정표가 없습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의심없이 믿고, 간구와 기도로 광야를 통과하게 하십니다. 8절-12절에는 가나안땅을… 우리가 잘 알듯이 가나안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이땅은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땅, 다시말하면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교회이고 속해있는 성도들을 말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보혈의피로 죄사함을 받고 거룩한 행실로 살면서, 우리는 복받은 주님의 자녀라고 외치며 승리하시는 2013년이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3년 1월20일 주일설교-
말씀묵상/신명기10:1-22/ 하나님이요구 하시는 것
신명기의 말씀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반복적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인 10장은 우상숭배로 파괴된 하나님의 언약이 은혜로 회복 되었으며, 이제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는것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본문이 우리에게 교훈 하는것은 죄로 인해 멸망 받을수 밖에 없는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사하심을 받아 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매일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0장1절-5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을 알려주시며 예수그리스도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이시며 회복자 이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6절-9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12절이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 즉 하나님을 바로 예배하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근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충만을 받아 이웃을 사랑하므로 전도하고 선교할때 우리자신이 치료되는것, 바로 이것이 근본을 고치는 시작 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며 겸손이 사는것이 최고의 행복인것을 깨닫고 지금 다시 시작하여 주님께서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시는 그 음성을 듣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3년 1월13일 주일설교-
말씀묵상:신명기 8:11-20/우리의사명
사명은 마땅히 성도로서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일이 있습니다. 십계명중 4계명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나 외에 다른신을 네게 두지말라, 다른 형상이나 우상을 만들지 말며, 거기 절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컸지말라” 이런 계명들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로,백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사는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모세와 베드로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경고합니다. 은혜를 잊지말라고, 내가 나된것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를 믿게 된것도, 미국에서 살게된것도, 자녀가 있는것도, 일할수있는 직장과 건강이 있는것도, 올한해도 잘 마무리한것도,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그러나 이런 모든 사실보다도 중요한것은 깨닫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마음의 중심이 그러하면 그 위인이 그러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자세가 행복의 근원입니다. 오늘 우리는 2012년 마지막 주일을 맞이 했습니다. 무섭게 뉴욕을 흔들었던 샌디도 우리는 무사히 넘겼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계시고, 하나님이 살아 각 성도들에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항상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살전 5:16-18)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서,닥아오는 2013년을 겸손한 마음으로, 감격한 마음으로, 주님이 주실 사명을 기뻐 받을수 있는 마음으로 시작되는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2년 12월30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요한복음 3:16-17/예수그리스도 그는 누구신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 께서 세상에 탄생하신날 복된날을 우리는 성탄절 또는 크리스마스라고 부릅니다. 그분 예수께서 왜 이세상에 오셨는지 어떤 분인지를 확실히 알고 즐거운 성탄을 축하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전체는 오실예수와 오신예수로 구분이됩니다. 이 역사를 우린 History(His Story)라고 합니다. 그분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출생과 어린시절, 공생애와 죽음, 그리고 부활, 그리고 다시오실 예수를 다루고 있는것이 우리가 잘 알고있는 4복음서 입니다. 4개의복음서는 예수그리스도의 특별한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겔1:10, 계4:7). 예수는 인류 역사속에 오신 하나님(민 24:17-19)이시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다윗자손으로 천지 창조주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찾아오신것을 우리는 믿어야합니다. 그분은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고(눅5:32), 인간들의 범죄한 죄의 빚을 자기 목숨을 드림으로 갚으러 오셨고(막10:45), 풍성한 생명을 얻게하려고 오셨고(요10:10), 왕으로 오셨습니다(기묘자). 할렐루야, 이번 성탄절에는 왕의왕, 주의주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안 믿는 이웃에게,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자녀들에게 알려주어 뜻있는 성탄절을 기쁘게 의미있게 함께 나누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2년12월23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