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Kwon목사 파송예배

제가 이들을 각각 만났던 것은, 권순호 목사가 초등학교 5-6학년? 그리고 그후 미쉘 사모가 중학생 때였습니다. 권순호 목사의 아버지 고 권혁항 목사님은, 컴퓨터의 천재이셨고, 목사님들과 교회에 컴퓨터 강의로 큰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컴퓨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