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 에베소서 6:10-20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주십니다. 영적싸움은 힘으로,지혜로 이기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의 생명으로 싸워 이겨야합니다.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죽어 거듭난 사람만이 주님과 연합하게 되고, 육체와함께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으므로, 우리의 지체가 하나님의 의의 병기가 된 인간이  될때 우리는주 예수를 아버지라  입술로 시인하는 겸손한 사람들이 되는것입니다. (1)겸손할때 영이 소생됩니다.(벧전 5:5),   (2)순종할때 미약한 우리를 창대케하십니다.(벧전 1:22 , 요 14:21) ,  (3)청결할때 우리가 주님의 영광의 통로가 될수 있습니다.(벧전 5:8-9),   (4)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잠4:23, 요일 5:4).  이모든일을 하기위해  진리의 허리띠를띠고(요8:32, 행2:21, 마 1:21, 롬 1:3):진리는 예수님이시며, 어제, 오늘, 영원토록 동일 하신분이십니다.  의의흉배(롬 4:25),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막 16:17, 눅 10:19)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악한 영들은 개인, 가정, 모임속에서 역사하며 그 세력이, 개인의 신앙을훼방, 가정의불화를 일으키고 교회속에서 시험을 일으키고, 주님을 배반하고, 죄를 짖게 만드는 세력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보이는 물질세계와 투쟁보다는 하나님의말씀으로 날마다 승리해 가야하는 영적 싸움인 것을 잊지말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승리하는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모두가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2년 4월15일 주일설교

 

말씀묵상 : 요한복음 20:19-23 / 성령을받으라

하나님께서는 죄와죽음, 허무, 무의미, 절망과 혼돈 저주와 고통에 빠진자들에게 두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자녀다운 권세있는 삶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성령을통하여 힘들어지고 지혜와은사를 얻으며 우리 자신이 변하여서 새롭게되고  가정이 살아나고 행복함으로 교회가 세워지게 됩니다. 지금은 성령의시대 입니다.우리는 연약한 존재이고 , 능력도 없으므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합니다 (롬7:24, 8:26). 말로 지은죄(사 6:5)몸으로 지은죄를 회개하고,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될때 성령을 받을수 있습니다(행 2:4). 성령을 받으면 기도의능력, 전도의열매가 생기게 됩니다. 우리는 낙심,절망, 영적침체를 벗어나 더 큰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4월8일, 주일예베

말씀묵상 : 요한복음 6:15-21 / 도전을 통해 기적을 이루신 예수님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고난을 통과했고, 고난을
소화한 사람들입니다.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은 고난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인물들은 한결같이 고난의 학교를 졸업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민족을 볼때도 편안한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고난의길, 고통의길, 고난의 쓴잔도 마시게 허락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용하시기 위해  이들을 고난의 현장으로 보내신것을 우리는 볼수 있습니다(마14:12). 왜 그랬을까요?  견고케하시고, 훈련시키신후에 정금같이 쓰시는 분이 우리주님이십니다(창47:9).  또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어둔밤에 찾아 오십니다(마 14:24-25, 요16:18).인생의 밤은 길지않습니다. 기쁨의 아침이 찾아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찾아 오신밤은  복된 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험하는 믿음을 통해기적을 창조하시는 분이지만,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실패도 하지 않게 되고, 비방도 조롱도 받지않게 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기적도 경험하지 못하게 됩니다. 베드로는 죽은 다비다를 일으키고 나서 앉은뱅이된 자를 일으킵니다(행 9:40). 그는 작은 믿음으로 도전했고, 주님만 바라봄으로 큰 능력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래 지향적이고  비젼 지향적으로 사십시요, 가장 안전한 것이 도전하는 것입니다. 고통과 고난을 변화의 기회로 삼으십시요. 믿음을 활용하는 기회로 삼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모험하는 믿음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2012년 3월25일  주일예배

말씀묵상:이사야 61:1-3 / 구원자 예수그리스도

인간의 맘이 상하면, 육체도 병들고, 가정도, 생활도 어렵게 됩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무릇 지킬 만한것 중에 더욱 네 맘을 지키라(잠4:23)” , “맘에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18:14)”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치료자로 오시어 그분을 만난 우리들을 정신과 육신의치료를 해 주셨고, 가정을 회복시키셨고, 영혼들이 구원받아 영원한 천국을 소망을 가지고 살도록하시며, 육체,
영혼뿐아니라 모든 환경도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예수님의 사역을 가능케 하셨습니다. 인간의 몸을 입으셨기에 우리와같이 제한 당하시고, 연약함도 가지셨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 죽은자를 일으키시며, 문등병자를 깨끗게, 바람을 잔잔케 하실수있었습니다. 또 복음을 통해 은혜의 해(Year Of Jubilee)를 선포하셨고, 죄, 죄책감, 저주, 질병, 가난, 귀신의세력, 미신과악습, 과거의 상처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재대신 화관을, 슬픔대신 희락을, 근심대신 찬송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침체되고, 힘을 상실하는 것을 우리는 낙심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최후 승리를 주시며 구원의 은혜, 희년을 선포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늘 승리하는 삶을 사십시다. 인생의 모든 문제의대안으로 하나님은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안에서 힘을얻고, 다시 회복되고, 복된 삶이 열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2월26일 주일설교

말씀묵상:히브리서 11:1 – 6 / 믿음의능력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 즉 영적인 사람만이 이길수 있는 은혜를 얻게됩니다.우리가 믿는 믿음은 예수의 피가 우리의 죄를사한다고 하는 사실을 믿는것입니다(엡1:7). 주님의 보혈때문에 우리가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죄에서부터 자유케 되었습니다. 세상을 이길수 있는힘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갖는 사람들입니다.주의보혈 능력있습니다.  이기는조건은” 어린양의피와 그 피를 증거하는 말로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계 12:11). 우리의 입술의 고백이 필요하며, 시인해야 합니다. 어린양의피로 인하여 (1)내죄가 사함받았음을 선포하고  (2)나의 모든 허물을 다 씻어 주신것을 믿고 선포하고  (3)하나님께서 천사장의 호령과 함께 주예수께서 다시 오실때 내 영혼이 구원 받을것을 확실히 믿고  (4)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구세주이심을 내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선포하는 것을 고백하게 될때 이기게 됩니다. 예수가 우리의구세주이시고 우리를 낱낱이 아시는 그 분이 우리를 일방적으로 사랑하시되 결코 변함없이 사랑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으시며, 그의사랑을 믿을때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은 나의 열심으로 믿는것이 아니고, 주님의 신실하심과 주의로우심을  믿는것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이름이 생명록에 기록된것을 믿어야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때 우리를 인도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이 여호와하나님이심을 믿고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2012년2월12일 주일예배

말씀묵상:갈라디아서 2:20-21 / 그리스도인의 능력의 삶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모인곳이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인곳을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능력이고 구원의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와함께 하심을 믿는데 우리는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지 못하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사실 조차 의심할때가 있을까요?  그럴때 우리는 시험들었다 라고 말합니다. 물론 죄때문이라고 쉽게 말할수 있고 죄악을 마음에 품으면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또 부활을 통하여 우리의 죄사함을 해결해 주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주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생각날때마다 죄를 자백하면 그것을 통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더하여 능력을 주시는 분이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양심이 죄를 회개하고 고백할때 주의보혈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것이 능력이 됩니다. 회개노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아주 적은 죄라도 적어보고 또 그일을 놓고 입술로 회개 하다보면 그 자체가 미워지고 싫어지게 될때 주님께로 다가가는것 입니다.  자기 입술로 고백할때 크고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사람은 죄가 없는사람이 아니라 죄를 고백하고 회개한  사람을 쓰신다는것을 사울과 다윗의 비유를 통해 볼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끝까지, 지속적으로, 한결같이 순종하는 것이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주님이 일을 하시게 하려면 주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실때 역사하십니다. 빌립보서 4:22에 사도바울이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권면하는 비유를 보면 둘은 주님은 사랑했을지라도 마음이 같지가 않았음을에 볼수 있습니다.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어라…” 라고 나열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내 생각대로 하는것은 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일을 시키셨을때 혹시라도  즉시 순종하는 마음이 없이 억지로 하지는 않았나요?  우리가 순종하는 마음이 쉽지 않았다면 그것역시 회개하여 합니다. 야곱(발뒤꿈치를 잡는자, 사기꾼)이 이스라엘(승리자)로 변합니다. 얍복강가에서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 자아가 깨어지고 나니, “그가 브니엘을 지날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창33:31). 나의자아가 죽고 자존심이 깨져야 예수가사시는 것입니다. 내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 2월5일 주일설교

 

말씀묵상:고린도전서 1:18 / 십자가의 능력

세상에는 여러가지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능력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은 죄용서의 능력(사1:18, 시32:1)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 우리의 허물과 죄를 사해 주시며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기에 우리는 죄용서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또 다른 능력은 하나님의 은혜와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사 53장). 죄를 숨기면 형통치 못하나 죄를 고백하면 놀라운 용서의 은혜가 물밀듯이 위로부터 내려와 마음의 평강을 주십니다. 주님앞에 모두 내어놓고 회개하므로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아야합니다. 주님앞에 나온것이 내 뜻이 아니고 주님이 친히 각 사람을 부르시고, 택하셨고, 일할수 있도록 성도의 직분을 주셨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성도의 직분은 기분대로 해서는안되는 것입니다. 겸손히 성실히 잘 감당하여 오직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이 진실한 성도 모습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할때 사람을보면 실망하고 넘어집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열심히 교회를 섬기시고, 새로 교회에 결단하고 나오시는 새 신자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잘 섬기시길 바랍니다. 십자가의 능력을가지고 오늘도 승리하는 한마음교회성도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 1월29일 주일설교

 

말씀묵상/에베소서 5:15-21 / 성령충만과 하나님의임재

이민의삶에서 우리가 공통으로 느끼는것은,힘들고 인생은어렵다 입니다. 그런 가운데도 우리 크리스챤 삶에서 우리가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안에 거하시며, 우리삶의 순간 순간마다 임재하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체험하고 살아야하는 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신 목적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요 3:3-7), 동거하시며(요14:16-18),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엡1:13-14),진리를 깨닫게 하시고(요16:12-13),뜻을 따라 간구하여 힘들고 어려울때 그분을 의지하고,응답받는 기쁨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요16:23-24) 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증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비록 우리가 학력이 없어도, 성경을 잘 알지 못해도,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믿는 사람들 안에 거하시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을 간증하며 살 수 있는 담대한 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비젼과 꿈을 주시며 인도하심을 받아 성공적이고 열매맺는 크리스챤의 삶(갈 5:22-24)을 살도록 도와주시는분이 성령님입니다. 성령충만과 임재의 삶을 살때 우리의 성격이 변화하고,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강해지며,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아름답고 힘있는 삶을 살게되는 것입니다. 이런 임재의 삶을 살려면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성령의 소욕을 강화하며(갈5:16-17), 기도와 경배의 삶, 예수님께 받은 은혜체험을 간증하고, 말씀읽기의 삶을 쉬지 말아야합니다. 예수의이름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삶을 살때 우리에게 성령충만과 하나님의 임재가 임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소망을 가지고 전진하는 우리성도님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 1월22일 주일예배

말씀묵상 : 이사야 60:1-3/일어나 빛을 발하라

우리교회의 올해 목표는 갑절의 영감을 부어주소서 입니다. 우리모두 갑절의 전도, 갑절의 믿음, 갑절의 열정, 갑절의 사랑으로 충만하길 구하고 있습니다. 일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작업으로 먼저 엎드려야 합니다. 모든것을 내려놓는다는 의미는 인간적인것, 내 경험, 내 실력 모두 주님앞에 내려놓고 철저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완전히 순종하면서 스스로를 낮추고 비우는 것 입니다. 사도베드로는 “청년들아 주앞에서 네 자신을 낮추어라 그리하면  때가 될때에 너희를 높이리라.”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빛이 되십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마음이 되고 십자가가 내십자가, 부활이 내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가 보좌에 앉게 될때 우리모두 함께 앉을수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복의 사람으로 만들어 귀하게 쓰시기 위해 이웃, 부모형제, 가족, 세계의 불경기까지도 동원 하십니다. 우리는 예비되고 준비되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자기인생을 마무리 하면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웃들과 자기 민족을 위해서 생애를 바친 귀한 믿음의 사람, 순종의사람, 용기의 사람이었음을 볼수있습니다. 그는 받는삶이 아니라 주는삶을 산 귀한 희생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남은 인생을 베푸삶, 나누어 주는삶, 예수의 빛을 발하는 삶이 되어 섬기며 살때 주님이 우리를 귀하게 써주실것을 믿습니다. 성령의 사람이될때 하나님의 신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내 영혼을 감동주고, 죽었던 내 영혼이 살아나고, 말씀을 듣고, 힘을 얻을때 빛을 발할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내 힘과 내 방법으로는 안되는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사람, 말씀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어 우리구주 예수님만을 왕으로 모시고 따라가는 생명력있는 귀한 군사들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2012년1월15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