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 이사야 43:16-21/세상을 이기는 믿음

2012년에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으로, 평강으로, 기쁨으로, 은혜로 소망의 그림을 마음으로 그리게 하셨습니다. 죽어가는 영혼을을 위해 유익하게 쓰임받는 우리들이 되길 축복하며 소망합니다. 새해라는 것은 희망의 열차를 타고 소망을가지고 푯대를 향하여 달리는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감사하므로 받고 좋은일이 좋은생각을 만들어가듯이  입으로 좋은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한해가 되어 무슨일을 만나도 우리는 하나닝의 계획안에 있음을 굳게 그리고 확실히 믿고 좋으신 하나님을 입으로 시인할때 주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실것을 확신하며 복되신 한해를 시작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에 잘 될것을 믿고 선언합시다. 우리교회의 부흥이 눈앞에 보입니다. 올해 우리교회의 목표인 갑절의 전도, 갑절의 사랑, 갑절의 열정, 갑절의 기도로 우리 모두 주님을 갈망합시다. 귀한일을 이루실 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입니다.  소망의 생각, 소망의 말, 소망의 믿음을 갖으십시요. 하나님이 우리의 소망이 되시고 기대한것보다 차고 넘치게 능히 하실 하나님을 믿고 오늘 첫날을 소망으로 시작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십시다.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HE is so good to me. 그렇습니다.!! 우리는 한마음침례교회라는 아름다운 구원의 방주를 함께 타고 소망의 깃발을 들고 나아갑니다. 오늘날까지 우리를 살려주시고 인도하신 주님을 그리고 우리인생 가운데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고 선포하면, 선포한대 그대로 될줄로 믿습니다. 잘 될것입니다.  1-1-2012 주일예배

말씀묵상 : 시편40:1-10 / 고난후의 축복

이번주는 대강절 마지막 주입니다. 시편 40편은 다윗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련속에서 역경을 통과하면서 아픔을 고백한 시 입니다. 특별히 그가 당항 고난 중에서 사울의 핍박으로 인한 고난이 가장 힘들고 컸지만 다윗은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면서 기다렸다. 기다림에는 두종류가 있다. 수동적 기다림 과 능동적인 기다림이다. 다윗은 능동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면서 기다린것을 볼수있다. 우리는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할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삶에 개입하십니다.  다윗은 고난 중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1절). 기도의 힘은 성도의 자원, 무기, 능력입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이시고, 피할길은 하나님께 아뢰며 부르짖는 것입니다. 기도할때 형통한 복을 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다윗은 고난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다시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들이 분명히 확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우리를 성숙한 신앙 인격으로 만들어 가시며 고난속에서 우릴 변화시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시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의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렘29:11). 고난후에 다윗에게 따라온 3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  그는 1)찬송의 사람이 되었습니다.(3절), 2)순종하는 것을 배웠습니다.(8절),  3)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9절).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이아니라 주님만을 증거하는 사람이 된 다윗을 본받아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담대히  증거하며 고난후의 축복을 누리는 우리모두가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12-18-2011 주일예배

 

말씀묵상 : 창세기 28:10-22/고난에서 승리로

이번주는 강림절 둘째주이다. 우리의 삶 속에도 능력의 구원자 메시야가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이다.  야곱은 쌍둥이로 둘째 아들이다. 형은 에서, 야곱은 동생, 형의 발뒤꿈치를 붙잡고 나왔다고 하여 이름을 야곱이라 붙었다. 형 에서는 사냥을 즐겨했고, 영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는자였다.  반면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서 이땅을 구원할 메시야가  나온다는 축복의 말씀을 듣고 자라났다.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에게 장자권을 흥정했고, 에서는 장자권을 만홀이 여겨 팥죽한그릇에 장자권을 동생에게 팔아버린 어리석은자가 되고만다. 그리고 자기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에게 분노하고 원수같이 되고만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적인 은혜를 만홀이 여기는 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세상일에는 밝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일에는 더 힘입어 열심히 일하는 우리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이런 형제를 보면서 어머니 리브가는 친정 밧담아람으로 야곱을 피신시키기로 하고 야곱은 외삼촌이 살고 있는 곳으로 피난을 가게 되었다.  이런 야곱의 모습속에서 하나님을 떠나 우리 마음대로 살고자하는인생의 모습을 보게된다.야곱이 광야 한곳에 이르러 돌을 베개삼고, 하늘을 지붕삼아  이슬을 맞으며 잠을 청하는 나그네가 되었다. 이런 상황을 배경으로 나온 찬송을 우리는 알고있다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후 돌담을 쌓은것 본 받아서..‘ . 여기서 돌베개는 세상에서 방황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의 고난을 상징하고있다. 인생의길에서 인간들은 지치고 곤하여 쓰러지고 넘어진다, 혹시 아주 적은 숫자가 물질로는 성공 했다고 표현하고는 있으나 사람의 성공은 그 속에 허무, 무의미, 공허가 가득한것을 우리는 알수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세상것으로 채우면 채울수록,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불안하고 외롭다. 예인들, 정치인들이 좋은 예인것 같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인생들이 어떤지 성경(잠14:12-13, 잠16:9, 시127:1)은 잘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세우셔야만이 우리는 견고히 설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고통이 찾아와서 힘들고 아픈다고 느낄때 지체말고 엎드려 주님께 회개하면, 은혜가 넘치시고, 가장 마음이 넓으시고, 사랑이 넘치시는하나님이 들 으시고 응답해 주신다. 축복을 쟁취하려했던 야곱이었지만, “내가 주께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고 고백했고 ,보호막이 없는것 같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는 것을 우리는 볼수있다.베드로와 다윗도 “고난이 유익이라”고 고백한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고 있는 은혜란 받을 자격은 없으나 베푸시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총(favor)을 말한다. 하나님은 본문 13절-15절을 통하여 고난을 당하고있는 야곱에게 4가지 약속을 하신다. 1)누운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2)누운땅을 네 자손이 온 땅의 축복처럼  편만할찌라.  3)네 씨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되리라.   4)네 인생길에서 모든것을 성취하고 이룰때 까지 떠나지 않으시겠다.라고….   고독하고 힘들때 야곱에게 찾아오셔서 만나주셨던 주님이 우리와같이 죄 많은 인간에게도 임재하셔서 체험하게 하시고, 주님의 섭리를 깨닫고 보호해 주실것을 확실히믿는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주님의 도움을 구할때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셔서 만나주시는 분이심을 잊지 말고 고난을 딛고 넉넉히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2-11-2011 주일예배

 

말씀묵상 : 민수기 11:18-23 / 여호와의 손은 짧지 않다

어려운 불경기속에서 우리가 의지하고 신뢰해야 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손길이다.  본문을 보면 사람의방법이나 수단으로는 어려움을 해결할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십니다. 한달동안을  광야에서 먹기 싫을 정도로 고기를 먹이겠다고 약속하신 약속을  의심하고 염려하며 아뢰는 모세에게 주님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23절)라고 말씀하십니다. “  바람이  하나님에게로서 나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인생과  우리교회에  하나님께로 부터 부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모든것을 풍족하게 하시고 ,  예비하시는 분은 우리의 목자장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잘  살수 있도록 이미 준비하고 베풀고 계시지만,  인간은 죄와 욕심때문에 불황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심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좋은 것으로 바꿔주셨기때문에 , 불가능이 없습니다.  모든염려, 두려움 ,불평하지말고 손이 짧지 않으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좋은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살때에 우리의 영이 살아나고, 생명이 소생되므로 환경을 초월해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늘 함께 계심을 믿고 십자가앞에 내려놓아야한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기회임을 알고.  지금은 힘든것 같지만 믿음을 키우고, 은혜를 키우고, 능력을 키워서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를하고, 주시는 축복을 마음껏 받아누릴수 있는 그릇을 예비해야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모든 상황을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손이 짧지 않으신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한마음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 로 축복합니다.    11-27-2011 주일예배

 

 

말씀묵상 : 요한이서 1:7-13 / 미혹하는자들….

미혹하는자를 요즘말로는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이단은 예수님을 찾는것 같고 하나님께 구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들어보면 전혀 다른 말을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비슷한것 같은데 끝은 다릅니다. 우리가 이단을 어떻게 구별할수 있겠습니까?  이단은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며,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것을 부인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부활하셨습니다.  디도서 3:10절에 보면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예수그리스도를 분명히,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것은 그의 부활을 믿어야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자유주의에서 벗어나 복음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9 후)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우리의 구원자임을 믿어야하고, 예수이름 외에는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주신적이 없습니다.  늘 깨어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며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며 생수의강이 우리의 영혼에 늘 흐르는 한마음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1-20-2011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