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일은 대대로 이루어져야 할 규례이며 법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선택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주셔서, 질서를 지키며 하나님의 의의 표현을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네 날을 장구케 할 것이라”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 까지 은혜를 베풀 것이니라”(출 20:6)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순종에 대한 보상입니다. 또 하나이신 여호와를 마음과 성품을 다해서 사랑할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그 말씀을 마음에 두고 행하며 자녀들에게도 부지런히 가르치고 , 말씀을 붙여 기호를 삼으므로 말씀들이 생각나게 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신 6:4) 는 일명 ‘쉐마'(Shema)라고 불려지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나누어주어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하여, 마땅히 행할길을 자녀들에게 가르키라는 명령이십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삶의 목표이며 순서는 1)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먼저 중심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하고 2)자녀 교육은 부모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 땅 위에서 그의 자녀들을 교육할 의무를 부여 받은대로 행하며 가르치도록 말씀 하십니다. 분부하신대로 이 진리를 부지런히 가르쳐서 우리모두가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이신 여호와시다” 라고 고백 하도록 신앙교육을 철저히 해 나가시는 부모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12년 11월25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