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7장부터는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는 내용과 교훈이 나옵니다. 가나안 정복후 백성들이 접하게 될 가나안 종교와 우상들을 경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은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가나안 족속과 언약도 맺지 말라는 것입니다. (롬 12:2)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희미한것이 분명 해지고, 이해하지 못 하던것이 확신으로 변하며, 성령 충만한 백성으로 힘있게 성민의 삶을 살것을(갈 5:19-21) 말합니다. 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자기의 지혜 지식, 능력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확실히 믿고,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성도들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세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생활환경이 신앙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죄악된 환경을 멀리하며, 진멸하며고,종말론적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벧전 4:7, 롬13:12, 빌 4:5). 도처에서 생기는 각종 사건, 이상 기온, Tsunami, 9/11등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더 잘 섬길까?! 더 잘 믿을까?! 에 촛점을 마추며 주님이 늘 기뻐 부르시며, 귀히 쓰임받는 성도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2년12월9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