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 1월도 반이 지나갔습니다. 기도하며 계획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또 더욱이 반대로 어려워졌다고 실망하지말고 감사함으로 계속 기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매일매일의 계획과 소망과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나 자신은 굴곡이 심하지만, 신실하신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방법대로 최고의 길,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십시요.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확하고,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최고의 방법과 길, 과정, 결말을 알고 계신 좋으신 하나님을 드높이 찬양 하십시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23:10)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