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과 토요일(2/8-9)에 뉴욕에 snow storm 이 강하게 온다고 대대적인 경고를 했습니다. 특시 Long Island 지역등에는 시에서 직접 각 집과 단체마다 전화를 해서 준비 시켰습니다. 우리는 결국 금요예배와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못 드렸습니다. 뉴욕이 미국전체가 테러에다가 자연 재해로 크게 얻어 맞다가 보니, 이젠 모든 상황들을 두려워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챤으로 절개를 지키고, 자연 재해나 어떤 상황도 막을수 없는 ‘죽으면 죽으리라’ ‘한번죽지 두번죽나?’ ‘살면감사, 죽으면 천국’과같은 믿음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예배가 중단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성도 모두가, 마태복음 24:15-21절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죽음을 초월한 강력한 주님의 군사가 모두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