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의 목자장이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양입니다. 양은 미련한 짐승중 하나로서, 자기 스스로를 지킬수 없는 짐승이기에 목자가 꼭 필요합니다(시23편). 우리는 다 양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사53:6). 우리는 이 미련한 양같지만, 또한 당연히 목자의 음성을 구분할줄은 압니다(요10:3), 많은 크리스챤들 가운데, 목자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크리스챤들을 부러위하고, 신기해합니다.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것이 당연한 것인데도, 또한 그렇게 들을수 없으면 큰일이 나는데도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는 쉽지 않습니다. 죄의습성을 가지고, 자기 생각과 마음과 교육받은대로, 감정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목자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로 작정만 한다면 예수님의 정확한 음성을 따라 바른길로 어려움없이 살수있습니다. ‘난 예수님의 음성만 따라 살겠습니다. 무조건 순종 하겠습니다’ 라고 외치며 먼저 결단하는것이 첫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