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6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내가 다니는 교회 안에 대한 말씀으로만 적용시킵니다.‘우리 교회 안에서 한교인,한지체가 어려울 때 우리도 함께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우리교인 한사람이 영광받으면 질투하지 말고 함께 기뻐하는 것이 같은 교인으로 당연지사이다.’라고 알고 있습니다.이시대에무시와 질투하지 않고 지켜지기가 쉽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그런데,<지체>, 즉 예수님을 머리로 한 몸의 일부분은 우리 교회안에서만 아니고,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하나님아버지의 자녀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지체>라고 하나님은 보실 것입니다.(작은교회 안에서도 지체 때문에 신앙생활하는게쉽지않은데…온천지의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이 지체라니…)
매스미디어가 계속 발전해 나가는 이때에,우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소식들을 실제적으로 듣고 보고 있습니다.탈레반이라는 과격 무장세력이 나라 전체를(세상에!) 삼키면서 저들의 최고의 적인 크리스챤들과 이스라엘에 대한 활동을 두려움없이 해대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뿐만 아닙니다.가장 박해가 심한 나라는 [북한]입니다.
오픈도어즈(Open Doors)는 최신 연간 보고서 2021 와치리스트(World Watch List (WWL))에서 이렇게 통계가 보고되었습니다. *(2021 보고서의 내용은, 60개 이상의 국가에 있는 오픈도어즈 직원들이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의 기간을 추적하며 작성한 보고서에서 의해 수집) [매일 전 세계적으로 13명의 기독교인이 믿음 때문에 죽임을 당한다.매일전 세계적으로 12개의 교회 건물이 공격을 받는다.그리고 매일 전세계의12명의 기독교인이 부당하게 체포되거나 투옥되고, 5명이 납치된다]
오늘날 크리스챤들박해가 가장 심한 10개국은 올해도 상대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데, 북한, 그다음은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리비아,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예멘, 이란, 나이지리아, 인도 순입니다.순위에 든 국가에는 엄청난 극도의 박해를 받는 지역에 사는 3억 9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이는 작년의 2억 6천만 명에서 증가한 수치)
우리 지체들을 위해 구원의 기도를 꼭 하십시다.
주예수님께서하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