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 맑은 생명수의 강을 진실로 갈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풍성하고 넘치게 생수의 강이 흘러오길 간절히 원합니다. 더욱 더 원합니다. 발목에서 무릎으로, 무릎에서 허리까지 그리고 이제는 제가 머리 되지 않도록 나를 넘쳐서 흐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더 온전한 평안과 자유를 경험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머리 되심을 범사에 인정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성령님을 받되, 온 몸과 마음, 영 안에 까지 깊이 깊이 받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온 몸과 마음, 영이 같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흠 없이 드려지길 원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그렇게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김용덕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