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의 올해 목표는 갑절의 영감을 부어주소서 입니다. 우리모두 갑절의 전도, 갑절의 믿음, 갑절의 열정, 갑절의 사랑으로 충만하길 구하고 있습니다. 일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작업으로 먼저 엎드려야 합니다. 모든것을 내려놓는다는 의미는 인간적인것, 내 경험, 내 실력 모두 주님앞에 내려놓고 철저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완전히 순종하면서 스스로를 낮추고 비우는 것 입니다. 사도베드로는 “청년들아 주앞에서 네 자신을 낮추어라 그리하면 때가 될때에 너희를 높이리라.”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빛이 되십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마음이 되고 십자가가 내십자가, 부활이 내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가 보좌에 앉게 될때 우리모두 함께 앉을수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복의 사람으로 만들어 귀하게 쓰시기 위해 이웃, 부모형제, 가족, 세계의 불경기까지도 동원 하십니다. 우리는 예비되고 준비되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자기인생을 마무리 하면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웃들과 자기 민족을 위해서 생애를 바친 귀한 믿음의 사람, 순종의사람, 용기의 사람이었음을 볼수있습니다. 그는 받는삶이 아니라 주는삶을 산 귀한 희생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남은 인생을 베푸삶, 나누어 주는삶, 예수의 빛을 발하는 삶이 되어 섬기며 살때 주님이 우리를 귀하게 써주실것을 믿습니다. 성령의 사람이될때 하나님의 신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내 영혼을 감동주고, 죽었던 내 영혼이 살아나고, 말씀을 듣고, 힘을 얻을때 빛을 발할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내 힘과 내 방법으로는 안되는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사람, 말씀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어 우리구주 예수님만을 왕으로 모시고 따라가는 생명력있는 귀한 군사들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2012년1월15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