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모인곳이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인곳을 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능력이고 구원의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와함께 하심을 믿는데 우리는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지 못하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사실 조차 의심할때가 있을까요? 그럴때 우리는 시험들었다 라고 말합니다. 물론 죄때문이라고 쉽게 말할수 있고 죄악을 마음에 품으면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또 부활을 통하여 우리의 죄사함을 해결해 주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주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생각날때마다 죄를 자백하면 그것을 통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더하여 능력을 주시는 분이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양심이 죄를 회개하고 고백할때 주의보혈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것이 능력이 됩니다. 회개노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아주 적은 죄라도 적어보고 또 그일을 놓고 입술로 회개 하다보면 그 자체가 미워지고 싫어지게 될때 주님께로 다가가는것 입니다. 자기 입술로 고백할때 크고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사람은 죄가 없는사람이 아니라 죄를 고백하고 회개한 사람을 쓰신다는것을 사울과 다윗의 비유를 통해 볼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끝까지, 지속적으로, 한결같이 순종하는 것이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주님이 일을 하시게 하려면 주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실때 역사하십니다. 빌립보서 4:22에 사도바울이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권면하는 비유를 보면 둘은 주님은 사랑했을지라도 마음이 같지가 않았음을에 볼수 있습니다.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어라…” 라고 나열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내 생각대로 하는것은 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일을 시키셨을때 혹시라도 즉시 순종하는 마음이 없이 억지로 하지는 않았나요? 우리가 순종하는 마음이 쉽지 않았다면 그것역시 회개하여 합니다. 야곱(발뒤꿈치를 잡는자, 사기꾼)이 이스라엘(승리자)로 변합니다. 얍복강가에서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 자아가 깨어지고 나니, “그가 브니엘을 지날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창33:31). 나의자아가 죽고 자존심이 깨져야 예수가사시는 것입니다. 내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 2월5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