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이사야 61:1-3 / 구원자 예수그리스도

인간의 맘이 상하면, 육체도 병들고, 가정도, 생활도 어렵게 됩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무릇 지킬 만한것 중에 더욱 네 맘을 지키라(잠4:23)” , “맘에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18:14)”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치료자로 오시어 그분을 만난 우리들을 정신과 육신의치료를 해 주셨고, 가정을 회복시키셨고, 영혼들이 구원받아 영원한 천국을 소망을 가지고 살도록하시며, 육체,
영혼뿐아니라 모든 환경도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예수님의 사역을 가능케 하셨습니다. 인간의 몸을 입으셨기에 우리와같이 제한 당하시고, 연약함도 가지셨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 죽은자를 일으키시며, 문등병자를 깨끗게, 바람을 잔잔케 하실수있었습니다. 또 복음을 통해 은혜의 해(Year Of Jubilee)를 선포하셨고, 죄, 죄책감, 저주, 질병, 가난, 귀신의세력, 미신과악습, 과거의 상처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재대신 화관을, 슬픔대신 희락을, 근심대신 찬송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침체되고, 힘을 상실하는 것을 우리는 낙심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최후 승리를 주시며 구원의 은혜, 희년을 선포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늘 승리하는 삶을 사십시다. 인생의 모든 문제의대안으로 하나님은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안에서 힘을얻고, 다시 회복되고, 복된 삶이 열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2년2월26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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