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 선다는 것처럼 힘든 일을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벼랑 끝에서 포기하고,  무너지며,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반면에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고 승리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똑같은 상황인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벼랑이 인생의 끝이 아니고 시작임을 깨닫기를 축복합니다.  벼랑끝에 섰을때 포기하지 맙시다(히 11:11-12).  우리를 찾아오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세요(잠 18:14), 하나님의 말씀이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시는 것을 믿으세요(창 17:6), 말씀이 선포 된대로 모든 상황을변화를 시키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자화상을 바꾸시고, 바뀌어진 자화상은 인생을 바꿉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의 결과는 기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창21:1-7).  벼랑끝에서 막바지에 웃는 사람은 결국 순종의 사람입니다.  혹시라도 벼랑끝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믿음으로 담대히 선포하십시요.  행복, 기적,  치유 , 축복, 형통, 승리를 말입니다.  날수 있는 사람은 기어다닐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독수리와같은 날개를 가지고 훨훨 나는 믿음의 승리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2년 6월17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