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고 기다린다면 얼마든지 역전될수 있습니다. 큰 꿈이나 목표가 하루 아침에 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련을 통과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 예를 성경에서는 요셉을 들고 있죠, 그는 구덩이에 던져젔고, 억울하게 누명을 썼고, 배신을 당했고, 절망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원망하지 않고(고전 10:10) 용서하면서 하나님이 일하시게 했고, 낙심하지 않고 마음을 잘 관리했고(잠 4:23), 조급해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 옵니다. 왕에게도 평민들에게도.. 원망대신 기뻐하며(약1:2-4), 최선을 다해 이웃을 섬기며(창39:21-23), 시련속에 미래를 위한 준비와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음을(창45:5) 알아 잘 이기고 통과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7월1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