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내려간 사람은 올라갈 일만 남았고, 모든것을 비운 사람은 채울일만 남았고, 낮아질때로 낮아진 사람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과 함께한 사람들을 보면, 작은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은차이가 큰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자신을 바꿀수 있는 의지는 희망이 있을때 잘 해보려로 하는 노력이고, 또 열심도 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상황과 여건이 너무 나빠서 희망조차 없었던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룻1:19-20). 나오미는 좋은선택을 하여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놓았고, 룻은 그 선택을 위해 기도하고, 지혜자의 말에 귀를 기울였고,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어려운길,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구한것을 우리는 볼수 있습니다. 절망중에 기뻐하고(롬 5:3-5), 구제함으로 풍족하여지고(잠11:25), 최선을 다하여 믿음으로 서고, 좋은 습관으로 기다리며, 좋은 만남으로 인생을 역전시켜서 절망에서 회복시켜주시며, 낮아짐에서 올라가는 은혜를 베푸실주님을 생각하고, 세상에서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에 주님앞에서 활짝웃을수 있는 진정한 승리자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7월8일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