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언약을 맺을때에 댓가를 지불하셨다(창15:1, 창18:22, 삿13:17, 사9:6, 빌2:5-8), 언약을 맺고 표징으로 물건을 서로 바꾸었다(삼상18:3-4, 벧후 1:4), 약속의 표징으로 피를 뿌렸다(행2:38-39, 요20:27), 피에대한 표적을 남겼다, 만찬을 통해 언약을 지킬것을 결단했다(눅22:19-20, 마28:20).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시67:7),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시며,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아버지께 들은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요15:15)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언약의 백성으로 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순종하고, 마지막까지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의 권능을 의지하여 끝까지 승리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2012년 8월12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