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생각 할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며 묵상하게 됩니다. 십자가는 사람들이 생각할때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편에서 보면, 유일하게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고, 부활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는것이 참 신앙인 입니다. 온전하게 삶을 드리고, 복음을 증거하므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사명.. 그 사명..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내 힘과 능력과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자기의 괴로움, 실패감,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자기의 의에 빠지게 되어 교만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날마다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주님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라고. 시험이 올때 나의 믿음이 십자가에서 온 믿음인가? 아니면 내 자신의 믿음인가? 를 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의보혈이 능력 있습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받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야됩니다. 새로운 피조물이된 우리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가지고 힘있게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야합니다. 십자가의 구원의 능력을 바라보고 신앙을 다시 점검하게 될때, 구원의 확신, 진정한안식, 하나님의사랑, 죄책감에서 자유를 얻게될 것입니다.   -2012년 8월26일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