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역사

한마음교회는 고 곽규석목사와  뉴저지에 있는 W-MBC 1대 사장인 주선영목사가  TV 방송선교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창립했고 침례교 곽규석 목사와 순복음교 주선영목사가 교단과 상관없이 한마음이 되었다고 하여 교회 이름도 ‘한마음’이라 칭하게 되었습니다.

첫 창립예배를 1985년 8월 25일 오랜만에 뉴욕땅에 내린 우중에 플러싱 PS 126학교 소강당에서  드렸습니다.   10월이후에는 퀸즈 블루버드에 유대인회당에서, 그리고 의료원 2층 유치원에서, 외환은행 3층 아카데미 학원에서, 플러싱 76애비뉴에 있는 중국인교회 그리고  자마이카 힐사이드에 있는 루터란 교회를 빌려서 예배를 드리다가, 1995년 7월에 플러싱 Farrington에 있는 건물을 구입하여  2009년까지  예배를 드렸습니다.   2009년  3월1일에는 롱아일랜드 글랜코브  성전으로 이사, 건물을 구입하여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1대 곽규석 목사는 1985년에서 1993년까지 담임목사로 섬기셨고, 2대 박마이클 목사가 1993년에서 현재까지 담임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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