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고린도전서 1:18 / 십자가의 능력

세상에는 여러가지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능력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은 죄용서의 능력(사1:18, 시32:1)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 우리의 허물과 죄를 사해 주시며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기에 우리는 죄용서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또 다른 능력은 하나님의 은혜와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사 53장). 죄를 숨기면 형통치 못하나 죄를 고백하면 […]

말씀묵상/에베소서 5:15-21 / 성령충만과 하나님의임재

이민의삶에서 우리가 공통으로 느끼는것은,힘들고 인생은어렵다 입니다. 그런 가운데도 우리 크리스챤 삶에서 우리가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안에 거하시며, 우리삶의 순간 순간마다 임재하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체험하고 살아야하는 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신 목적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요 3:3-7), 동거하시며(요14:16-18),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엡1:13-14),진리를 깨닫게 하시고(요16:12-13),뜻을 따라 간구하여 힘들고 […]

말씀묵상 : 이사야 60:1-3/일어나 빛을 발하라

우리교회의 올해 목표는 갑절의 영감을 부어주소서 입니다. 우리모두 갑절의 전도, 갑절의 믿음, 갑절의 열정, 갑절의 사랑으로 충만하길 구하고 있습니다. 일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작업으로 먼저 엎드려야 합니다. 모든것을 내려놓는다는 의미는 인간적인것, 내 경험, 내 실력 모두 주님앞에 내려놓고 철저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주님께 완전히 순종하면서 스스로를 낮추고 비우는 것 입니다. 사도베드로는 “청년들아 주앞에서 네 자신을 낮추어라 그리하면  […]

말씀묵상 : 이사야 43:16-21/세상을 이기는 믿음

2012년에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으로, 평강으로, 기쁨으로, 은혜로 소망의 그림을 마음으로 그리게 하셨습니다. 죽어가는 영혼을을 위해 유익하게 쓰임받는 우리들이 되길 축복하며 소망합니다. 새해라는 것은 희망의 열차를 타고 소망을가지고 푯대를 향하여 달리는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감사하므로 받고 좋은일이 좋은생각을 만들어가듯이  입으로 좋은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한해가 되어 무슨일을 만나도 우리는 하나닝의 계획안에 있음을 굳게 그리고 확실히 […]

말씀묵상 : 시편40:1-10 / 고난후의 축복

이번주는 대강절 마지막 주입니다. 시편 40편은 다윗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련속에서 역경을 통과하면서 아픔을 고백한 시 입니다. 특별히 그가 당항 고난 중에서 사울의 핍박으로 인한 고난이 가장 힘들고 컸지만 다윗은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면서 기다렸다. 기다림에는 두종류가 있다. 수동적 기다림 과 능동적인 기다림이다. 다윗은 능동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면서 기다린것을 볼수있다. 우리는 […]

말씀묵상 : 창세기 28:10-22/고난에서 승리로

이번주는 강림절 둘째주이다. 우리의 삶 속에도 능력의 구원자 메시야가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이다.  야곱은 쌍둥이로 둘째 아들이다. 형은 에서, 야곱은 동생, 형의 발뒤꿈치를 붙잡고 나왔다고 하여 이름을 야곱이라 붙었다. 형 에서는 사냥을 즐겨했고, 영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는자였다.  반면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서 이땅을 구원할 메시야가  나온다는 […]

말씀묵상 : 민수기 11:18-23 / 여호와의 손은 짧지 않다

어려운 불경기속에서 우리가 의지하고 신뢰해야 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손길이다.  본문을 보면 사람의방법이나 수단으로는 어려움을 해결할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십니다. 한달동안을  광야에서 먹기 싫을 정도로 고기를 먹이겠다고 약속하신 약속을  의심하고 염려하며 아뢰는 모세에게 주님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23절)라고 말씀하십니다. ”  바람이  하나님에게로서 나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인생과  […]

말씀묵상 : 요한이서 1:7-13 / 미혹하는자들….

미혹하는자를 요즘말로는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이단은 예수님을 찾는것 같고 하나님께 구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들어보면 전혀 다른 말을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비슷한것 같은데 끝은 다릅니다. 우리가 이단을 어떻게 구별할수 있겠습니까?  이단은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며,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것을 부인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부활하셨습니다.  디도서 3:10절에 보면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

생명수의 강이 흐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 맑은 생명수의 강을 진실로 갈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풍성하고 넘치게 생수의 강이 흘러오길 간절히 원합니다. 더욱 더 원합니다. 발목에서 무릎으로, 무릎에서 허리까지 그리고 이제는 제가 머리 되지 않도록 나를 넘쳐서 흐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갈수록 더 온전한 평안과 자유를 경험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

목회자실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로 대만에서의 모든 사역에 하나님께서 은혜주시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싱잉시는 처음 열리는 도시집회였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여주시어  50여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셨고,  피부암이 나았고, 심한 심장병에서 고침을 받고, 걷지 못하던자들이 일어나는 기적을  예배를 통해 처음 믿는자들에게 보여주시므로 주님은 살아계시고,  능력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무엇보다도 각 도시마다 목사님들이 연합하며 교회들을 세우는 전도집회여서 복음전파와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