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ing In…

Seeking God with All Our Hearts: 돌아오는 주일 전교인 중보기도가 끝나는대로 Albany로 운전해서 올라갑니다. “하 나 님을 간절히 우리의 온 마음으로 찾는데 힘을 다하는” … 집회 시간은 오후 7시. 장소는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In Troy, New York 입니다. 흩어져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의  연합 모임입니다.  지난번에도 우리 성도님들에게 말씀드렸던 것 처럼, 뉴욕은 세계의 도시입니다. 세계의 240여 민족이 모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국가수가 237 개국으로 기록되어 있고, 국제법상 인정된 국가 수가 비 독립국을 포함해서 242개국으로 통계되어 있으니, 민족으로 따져서 240민족이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서 모여있는 곳이 뉴욕이라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도시 뉴욕 그리고 뉴욕의 수도 알바니, 알바니에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과 부흥이 다시오면!   뉴욕과 미국… 더 나아가 세계에 하나님의 회복과 부흥이 온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여 집회를 갖습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한국에서 이민온 이 아시안을 이 복되고 아름다운 집회, 짧지만 정열적인 집회에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요, (1)오늘부터 집회 당일 29,30일에 하나님의 강력하신 기름 부으심을 위해, (2) 모여할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참석할수 있도록, (3)총준비하시는 Dave Martin 목사님과 김승배 목사님의 성령충만, (4) 박목사의 영혼육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께서 강하고 복되게 사용하소서, (5) 사단의 세력이 전혀 영향력 못하고, 오직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시도록!….사랑하는 한마음성도님들, 기도로 꼭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세계는 지금….깨어납시다 !!!!

*미국–청교도 신앙심으로 시작 되었다고 우리 이민자 크리스챤들까지도 자부했던 나라 미국은 더이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나라가 아닙니다. 캘리포니아 명문대학중 하나로 꼽히는 캘스테이트(CSU) 대학에서는 더이상CCC(큰 규모의 크리스챤 대학 선교)활동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동성애, 동성결혼(로마서 1:18-24)을 오바마 대통령은 2012년 부터 공식적으로 지지했었고, 37개 주만 동성결혼이 허락되던 것을 비국 50개주 전체가 동성결혼을 하도록, 현재 미국 연방 대법원은 3월5일 미국의 각주가 동성결혼을 금지 시킬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심리를 4월25일 진행하고, 최종 결정은 6월안에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작년10월 동성결혼을 금지한다고 5개 주가 상정했던 법을 미국 대법원은 기각 했었습니다. 두려운 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것을, 우리가 사는 미국이 행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사는 미국이 하나님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사는 거룩한 백성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중국–중국이 공산당 국가로서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심한 나라이지만, 마지막 때에 하나님은 중국인들의 마음과 도시들을 여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넣어주셔서, 어느 나라이든 중국교회들이 계속 성장하고 그들의 순수한 믿음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해가 아주 심해서, 중국에 스모그 현상(미세먼지, 지름 2.5 마이크로미터 크기-큰 것임)이 심해서, 베이징 도심 주변에 건물들이 안보이고, 일년 365일중 175일이 스모그가 가득하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중국이 해마다 7백만명이 넘는 대졸자를 사회불만 세력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연간 1천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야하고, 그러러면, 공장가동을 멈출수 없고, 스모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아득히 멀기만 하다는 거지요. 그 미세먼지는 분명히 한국에 큰 악영향을 줍니다.   **과격 무슬람들의 처참하게 악한 죄악–미국에 사는 우리는,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 일어나는 크리스챤들을 향한 핍박과 참소 뉴스들,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에 대한 무참한 핍박등이 멀게 여겨질수 있겠습니다만… 저들의 악 영향은 우리가 사는 미국과 우리의 조국에도 엄청난 악영향을 주는 것을 때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몇일전, 나이지리아의 칼리프제국(역시 무슬림 과격단체) 보코하람이, 시리아와 이집트 지역을 중점으로 계속 세력을 확장하며 미국과 유럽에 타격을 주고 있는 IS(ISIS)에 충성을 맹세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지역을 막론하고 무슬림의 잔악 세력으로 연합해서 크리스챤 국가들과 사람들을 멸망시키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알카에다, IS, 보코하람의 잔학한 행위는 우리에게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들이 제일 미워하는 그룹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크리스챤들, 바로 우리들 입니다.

뉴욕의 수도 알바니 연합 성회!!!

다른 주에 가보면, 미국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뉴욕에서 왔다는 우리의 말에 굉장히 부러운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뉴욕은 미국의 수도인 와싱톤 DC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국하면 뉴욕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고층빌딩, 복잡한 도시, UN 빌딩, 지하철에서 쏟아져 나오는 인파들, 특이한 영어 단어 낙서들,,, 금융, 미디어, 상업, Fashion, 엔터테이먼트등…뉴욕은 미국의 한 도시가 아니라, 세계 민족이 복잡하게 섞여사는 세계의 도시라고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도시 뉴욕, 그리고 뉴욕의 수도는 알바니입니다. 작년에 우리 한마음교회와 형제교회의 담임이신 김승배 목사님의 소개로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의 Dave Martin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이 섬기는 교회에서 성령 성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Martin 목사님과 그 성도들에거 하나님의 강력한 기름부으심이 저와 함께 부어졌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29, 30일에 뉴욕의 수도 알바니 지역 연합 부흥성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미국에 다시 한번 하나님의 부흥이 오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하는 흩어지 백인 그룹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국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회개하며, 은혜를 구하는 자리에, 하나님은 이 한국인, 영어도 수월하지 못한 이민자를 강사로 세우셔서 사용 하시게 된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또한 Gloria 도 김승배 목사님 을 통해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Gloria 는 오래전 돌아기신 목사님의 아내로서,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기다리며 성전에서 오래 기도하던 안나와 같은 분인데… 이분 댁에는 하나님의 부흥이 미국에 오기를 갈망하는 백인들의 예배 장소였습니다. 각자 섬기는 교회가 있으면서, 중보기도를 Gloria 집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모여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 참석했을때에, Gloria 는 자신이 만들어 준비했던 성경의 요셉에 입었던 채색옷을 저와 제 아내에게 걸쳐 주면서, 그곳에 모인 백인 성도님들과 함께 축복해 주어, 얼마난 놀랐었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신기하신 하나님! (https://www.facebook.com/events/1548850518709949/), 이달 29일과 30일(주일오후와 월요일)에 연한집회가 열립니다.!!!  우리 한마음교회 성도님들이 다 함께 참석했으면 합니다만, 갈수 없다면, 강력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뉴욕과 미국의 하나님의 회복과 부흥은 우리가 사는 바로 이곳의 회복과 부흥입니다.  그 말은 우리와 우리자녀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의미합니다. ‘담임목사 어드메 또 부흥회 간다’가 아니고, ‘우리와 우리자녀들의 복된 기회다’.  강력한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기도에 감사하면서…

호주 성령집회를 위한 기도에 감사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별별 일들을 많이 경험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집회를 위해 기도해 주셨던 여러분들의 영향력이 큰 도움을 주었던 집회들 이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셨던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제가 받은 은혜와 주님의 주시는 상급을 함께 나누게 될 줄 믿습니다.  뉴욕에서 호주가는데 비자가 걸릴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일찍 공항에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비자 문제로 시간을 놓쳐서 우리가 타려고 했던 비행기는 놓치고.. 여차여차 비행기표를 구입했던 중국 여행사에서 컴퓨터로 호주 비자를 만들어주어, 다음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던 신기한 일은… 호주비자가 걸려 쩔쩔 매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결국 다음 비행기를 다시 pay 안하고 탈수 있게 해주었던 흑인 여직원 크리스챤을 만났는데, 그분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다른 비행기표를 다시 구입하거나, 이번 집회에 참석할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값싸게 구입한 비행기를 놓치면, 비행기표는 그냥 무산되기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이분이 공항 직원에게 말해주었고, 우리는 비행기표를 다시 구입하지 않고, 호주비자를 가지고 뉴욕을 떠나면서, 우릴 도와준 이분에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말씀을 저를 통해 응답받게 하셨습니다. 비자문제 때문에 이분에게 하나님의 뜻이 정확하게 전해졌던 것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한일을 이루시기 위한 다른 것을 다시 체험하며 영광돌립니다.  뉴욕에서 LA로 6시간 비행, LA에서 시드니까지 14시간 비행하여 시드니 공항에서 우리를 초대한 중국인 co-worker Rebecca Xin Tien을 만났고 함께 3시간 고속버스를 타고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올림픽 스타디움 성령집회를 비자 문제로 시간을 끌면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도원 집회를 곧바로 가게 하신 것도 모두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었습니다. 참 세밀하신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원은 Hillary 와 Tom, 성령충만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오스트렐리안 백인들이 경영하는 기도원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이미 국가 기도로 모인 중국인들과 백인들, 호주 원주민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가 갔던 시간이 호주를 위한 국가기도 주간 이었었습니다. 기도원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예언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전할때에, 전혀 저를 모르던 중국인들(호주는 크리스챤 중국인들의 영향력이 큽니다), 백인들, 호주 원주민들과 주님 은혜로 하나되며 가까워졌습니다. Australia Parliament House는 Canberra시에 있는 미국의 국회의사당, 백악관과 같은 곳입니다. 본래 1901-1927년도 까지 26년간 멜본(Melbourne)에 있었다가, 캔베라(Canberra)로 옮겼습니다. 놀라운 진실은, 이 빌딩 기둥마다, 그리고 빌딩 맨 가운데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심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오스트레일리아에 갔었을때, National Day of Prayer 주간이었었고, 15일 주일 아침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서, 찬양과 예배와 나라를 위한 조목조목 구체적인 많은 기도회를 가졌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안 백인들, 중국인들이 주류였고, 원주민들(aboriginal)도 많았습니다. 저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와 호주 수상을 위한 기도순을 맡았고, 모든 기도 때마다 참여자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꿓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국 청나라 왕의 손자와의 만남은 기도원에서 였습니다. Shawn Bao는 목사님들을 위한 목회자었는데, 우리부부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였습니다. 우리는 비행기표를 끊어서, God Coast로 날라갔습니다. God Coast는 관광과 문화가 높게 발달한 곳으로서, 부자들이 많이들 사는 곳이라고 합니다. 중국 마지막 청나라 왕족의 손자이기에 중국 사람들이 곳곳에서 관광코스로 잡아 방문하는 곳이고, 바다를 끼고 배를 앞에 주선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갔었을때도 왕의 후예를 방문했던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놀라운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Bao목사님이 청나라 왕족이며, 목회자 인것은 우연이 아니라 언젠가 공식적으로 중국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당사자임으로 선포했고, 축복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분의소원이 365일 일년에 365명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이었는데,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Brisbane은 호주 지역중 세번째로 인구가 많다는 곳에서 저의 옛 동료 목사님, 저를 대만으로 처음 인도하신 목사님의 병문안을 가서 정말 많은 것을 하나님 앞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복음 전도자로서 하나님앞에 끝가지 건강하게 사용 받다가 천국 부르심을 받고 싶다는 두려움과 겸손으로 낮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목회에 지친 여자 목사님이 목회하시는 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강력한 은혜를 전하였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시간 이었습니다. Sydney에서의 사역은 젊은 장로(올림픽 경기장과Paliament House기도모임등을 복음선포를 위해 자비량으로 섬기며 일하는) David과의 만남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HisStory 한인교회를 방문하여, 그곳 잚은 한인 목사님들과 비전을 밤이 깊도록 나누며, 그리스도 형제애를 나누었고, 그 장로님 Office에서 리더들을 만나 일일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기적으로 사역 하였습니다.

호주 성령집회(2/11-2/19/2015)

담임목사님께서 2/11-2/19까지 호주인교회와 중국인교회에서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오십니다. 2/9일 부터 전교인 연쇄기도가 시작됩니다. 집회때마다 성령충만, 말씀충만, 능력충만, 새로운 영적부흥,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며, 준비된 영혼들이 갈망함으로 모이게 하여주소서, 통역하시는 동역자들을 축복해 주시고 사역이 물흐르듯 평탄하도록 하옵시고,  필요한 영적, 인적, 물적자원을 예비해 주옵시며 부족함 없도록 도와주소서, 목사님의 영육강건, 성령충만, 시차 적응을 위해서, 목사님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늘 보호해주시고, 매 집회때 마다 독수리와 같은 새힘을 얻게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이 강력하게 나타나게 하옵소서,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 주시고, 성령충만함으로 무장되게 하옵시며, 모든 일을 통하여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Valentine’s Day.. 사랑을 기억하는날?!

2월14일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카드, 편지와 캔디, 꽃 등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랑의 날 발렌타인스데이 입니다. 중세기 유럽에서는 새들이 2월 중순이면 짝을 짓는 것으로 믿어 이날이 사랑의 날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유래는 3세기경, 로마시대에 2월14일 순교한 로마의 성인 발렌타인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 하에 할 수 있었고, 전쟁터로 떠나는 병사들은 결혼하지 못하도록 금했었는데, 발렌타인 사제는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했다고 합니다. 그가 순교한 뒤, 이날을 축일로 정하고 이날 연인들이 사랑의 선물이나 연애편지를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또, 1415년 아간 코트 전쟁에서 잉글랜드에 패해 런던 타워 감옥에 수감된 불란서 찰스 공작이 이날 부인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유래야 어떻든 이날은 여성이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허락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의 발렌타인스 데이는 남녀 구분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캔디, 카드, 꽃다발을 제일 많이 보내는지 연중 이날 장미꽃 가격이 2배일 정도로 제일 비싸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사갈 때, 남편들이 이삿짐 차량의 앞자리에 빨리 않되, 아내가 좋아하는 애완견을 안고 타야 버림을 받지 않는 다는 서글픈 유머도 있습니다. 그만큼 여성파워가 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20대부부는 아기자기하게 살고, 30대 부부는 눈코뜰새 없이 살고, 40대 부부는 서로 못버려서 살고, 50대 부부는 서로 가여워서 살고, 60대 부부는 서로 고마와서 살고, 70대 부부는 등 긁어주는 맛에 산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같은 풍자를 떠나 우리는 이민생활에서 고생하는 아내나 남편을 서로 가엽게 여기고 함께 돕고 살아야 할 줄 압니다…..아내와 남편이 함께 예수님을 사랑하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참으로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2015년 2월14일 이번주 토요일, 발렌타인스 데이를 맞으면서 사랑과 감사함을 서로 입으로 고백하면 참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목사인 저도 우리 성도님들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크리스챤들의 적대 단체들…

IS, 보코하람, 알카에다 …..크리스챤, 어린아이들, 국적별로 미국, 유럽, 일본인들까지 참수하는 것을 유튜브에 내보내고 있는 테러단체들의 대표적인 이름들입니다. 언제 미국에 테러를 일으킬지 모르는 이 적그리스도 단체들(크리스챤들을 제일 미워함)을 알아봅니다.    IS는 이슬람 국가 또는 이라크,레반트 이슬람 국가(ISIL).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는 이라크와 시리아 일부지역을 점령하고 있는 이슬람교 수니파 계열 무장 단체입니다. 2004년 알카에다로부터 충성을 맹세하고 처음 시작되었고,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 또한 레바논 같은 레반트((근동의 팔레스타인(고대의 가나안)과 시리아, 레바논)) 전지역 영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아부 바크로 알바그다디), 활동국(이라크, 시리아), 조직원(미정부 추산 1만5천명), 자금줄(원유판매, 인신매매, 인질거래), 주요테러(서방언론인, 구호요원등 잇따라 참수, 서방국테러).    보코하람-2001년경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생겨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 단체, 이 테러집단의 공식 명칭은 ‘자마투알리스 순나 리다와티 왈지하드’ 풀이하면 ‘선지자의 가르침과 지하드의 선전에 헌신하는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지도자(아부바카르 셰카우), 활동국(나이지리아, 카메룬, 니제르, 차드), 조직원(약9천명), 자금줄(원유판매, 인신매매, 인질거래), 주요테러(2014년 4월 여학생들을 200명 납치, 6월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 습격해서 5백여명 살해).    알카에다-기지라는 뜻,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인 오사마 빈라덴을 지도자로 하는 무슬림에 의한 국제 무장 세력망, 반미국 반유대를 표방합니다. 1990년대 이래 주로 미국을 표적으로 테러했다고 일컬어지며, 많은 사건을 대상으로하여 그 실행을 인정하는 과격파 테러 조직, 미국과 미국을 동경하는 나라들 공격, 지도자(아이만 알지와하리), 활동국(파키스탄, 아프간, 예멘등 34개국(, 조직원(3언-5천여명), 자금줄(빈라덴 자금과 무슬림 기부), 주요테러(2001년 미국 911테러, 2015 1월 샤릴리에브도 테러). 마지막 때인 이때에, 우리 밖의 적뿐 아니라, 우리안의 적들에 대해(나테, 게으름, 세상적, 불신앙, 교만등) 깨어 근신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로 믿음으로 굳게 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병사(딤후 2:1-4)

2015년 우리 한마음 침례교회 성도님들의 목표는… 노년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이르기까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군사)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쟁 가운데 있음을 우리는 뉴스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이슬람 교도들(무슬림)은 교회. 크리스챤들을 대적하여 죽이고 싸우고 있습니다.그런데, 가장 큰 전쟁은 보이지 않는 전쟁!  창조이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가 인긴 가운데 들어오고 난 후 계속되고 있는 영적 전쟁 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죽으심으로 다 해결하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살아나셨습니다(롬 4:25). 그러나 아직 우리에게는 싸워야 할 영적 전쟁이 남아 있습니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야”(빌 2:12)하며, 사단에 속해있는 하나님의 피조물들,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구원에 이르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전쟁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싸워야 하고,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마지막 이 시대에, 우리 한마음 온 성도님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승리하며, 갑절의 영감으로 천배를 이루는 한해 되기를 축복합니다.

Merry Christmas !

12월이 되면서 성탄절이 오기까지를 대강절, Advent라고 말합니다.’Come/오다’,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ad(to)’와 ‘venttire(come)’의 합성어인 ‘Adventus’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그리스도의 오심을 뜻하며, 한때 이 말은 성탄절에만 국한 되어 사용되기도 했지만, 오늘 날에는 주님의 탄생을 미리 기대하며 자신을 가다듬는 것을 그 본질로 하는, 성탄절 전 4 주일간을 포함한 절기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강절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주님의 오심을 기다린다는 뜻의 대림절, 강림절 등이 있습니다. 중대한 사건이나 기대되는 즐거운 일을 준비하며 몸가짐을 바르게 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하는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대강절은, 태초부터 종말까지 이어지는 역사 중에서 최대의 사건이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서막인 주 예수님의 탄생 기념일을 미리 준비하면서 자신을 가다듬는 절기인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미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감사와 삶을 하나님앞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새롭게하며, 신부로서, 작은 그리스도로서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내 스스로 그렇게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매일 하나님께 간구하기를 성령님의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주셔서 마지막때에 거룩하고 성결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4년 마지막달 12월에서서

2014년 12월이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한해 2014년은 31일간, 744시간이 남았습니다. 2014년 시작할때에 어떤 말씀을 하나님께 받았었으며, 무엇을 하나님 앞에 결심하셨었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하나님께 작정한 것이 있었는데, 잊고 있었던 것은 없었는지요? 우리는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자녀들이 신실하게 이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시간은 인생과 똑같이 한번가면 되돌릴수 없습니다. “Back to the Future”(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다녀오는 영화) 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Present(현재)가 Present(선물)입니다. 이제 2014년 마지막달이 31일간, 744시간을 남겨놓고, 우리가 만약 이 기간 동안의 시한부라고 생각한다면 성도님들은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성경에서 찾은 시간관리 일곱 가지를 나누며, 2014년을 잘 마무리하기를 소원합니다.  (1)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라. 요한복음 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2)헌신적인 목표를 세우라.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3)우선순위를 정하라.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4)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시편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5) 일할 때와 쉴 때를 알라. 출애굽기 20:8-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동안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6)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요한복음 6: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7)서두르지 말라. 잠언 19:2 “지식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   한마음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4년을 지혜롭게 하나님 앞에 마무리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