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주일에…

6월셋째주, 아버지주일에 사랑하는 아버지들을 축복하면서…..

크리스챤 아버지가 마음에 새겨야 할 주님의 말씀을 나눕니다. 신명기 6장 1-9절의 말씀을볼때, 우리 아버지들이 이렇게만 하면 그 다음부터 나오는 10-25절까지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화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화와께서 네게 허락하심같이 젖과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화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때에든지, 누워 있을때에든지, 일어날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 할지니라.”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아버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한마음침례교회 성도님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과 진행하심과 일하심, 그리고 우리 한마음교회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사랑의 헌금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찬양을 올립니다.  오직 여호와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 알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작은 종을 통해 이루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선교를 위해 중보기도하신 온 성도님들께 선교자가 받는 상을 똑같이 받게 되실줄 믿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중국과대만선교, 목사님과 우리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요.

1)중국과 대만에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 알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성령께서 먼저 가셔서 예비해 주시고, 준비된 영혼들이 모두 집회에 참석하도록.

3)정사, 권세, 어둠의세상주관자,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의 모든 영향력을 예수그리수도의 이름으로끊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4)담임목사님 영육이 주님의 보혈로 덮어지며, 집회마다 독수리같은 새 힘을 주소서.

5)집회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강력하게 하옵소서.

6)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하는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기름 부으심과 기사와 표적이 강력하게 나타나게 하소서.

7)통역자 메이나 목사님과 동역자들을 축복하소서.

8)목회자들을 위한 성회에 모인 교역자들이 회복됨으로 교회들이 살아나고 부흥케 하소서.

9)한마음 온 성도들과 가족, 일가 친척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성령충만 함으로 무장되게 하소서.

10)하나님, 이 모든 일을 통하여 홀로 영광을 받아 주시옵소서.

목회자 어노인팅 학교

중국 심천에서 5월7~9일까지 열렸던, 목회자 기름부으심 학교에는 정부교회 목사님들과 처소교회 목사님들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일은 중국교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처음으로  이런일이 시작된 것이라고 하면서 그분들이 오직 성령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입을 모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장이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양입니다. 양은 미련한 짐승중 하나로서, 자기 스스로를 지킬수 없는 짐승이기에 목자가 꼭 필요합니다(시23편). 우리는 다 양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사53:6). 우리는 이 미련한 양같지만, 또한 당연히 목자의 음성을 구분할줄은 압니다(요10:3), 많은 크리스챤들 가운데, 목자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크리스챤들을 부러위하고, 신기해합니다.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것이 당연한 것인데도, 또한 그렇게 들을수 없으면 큰일이 나는데도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는 쉽지 않습니다. 죄의습성을 가지고, 자기 생각과 마음과 교육받은대로, 감정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목자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로 작정만 한다면 예수님의 정확한 음성을 따라 바른길로 어려움없이 살수있습니다. ‘난 예수님의 음성만 따라 살겠습니다. 무조건 순종 하겠습니다’ 라고 외치며 먼저 결단하는것이 첫 걸음입니다.

고난주간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어린 나귀를 타고 겸손과평화의 왕으로 들어가신 승리의 입성을 축하하는 종려주일(호산나주일, 마21:1-11, 막11:1-10, 눅19:28-40, 요12:12-19)부터 시작하여 부활주일까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의 구원자로, 저와 여러분 개인개인의 구원자로 엄청나고 치욕스러운 고통의댓가를 치루신 주간입니다. 이 주간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보혈 찬송을 많이 부르고 금식하면서, 예수그리스도와 거룩한 동행을 하시는 우리가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성경의 맨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들이 성취되고 있음을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보고 듣고 있습니다(2/16일 테레그라프 외신보도-러시아 우랄산맥 근처 첼라빈스크 등지에 1200여명을 다치게 한 러시아 운석우;보도 참조). 아직 강들의 삼분의일, 여러 물샘에 떨어져 물의 삼분의 일이 써서 못 먹게 되지는 않았지만, 마치 예행연습을 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요한계시록 8:6-13).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신실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부탁하며 기도합니다.

겨울이나 안식일이 아니기를……..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2/8-9)에 뉴욕에 snow storm 이 강하게 온다고 대대적인 경고를 했습니다. 특시 Long Island 지역등에는 시에서 직접 각 집과 단체마다 전화를 해서 준비 시켰습니다. 우리는 결국 금요예배와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못 드렸습니다. 뉴욕이 미국전체가 테러에다가 자연 재해로 크게 얻어 맞다가 보니, 이젠 모든 상황들을 두려워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챤으로 절개를 지키고, 자연 재해나 어떤 상황도 막을수 없는 ‘죽으면 죽으리라’ ‘한번죽지 두번죽나?’ ‘살면감사, 죽으면 천국’과같은 믿음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예배가 중단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성도 모두가, 마태복음 24:15-21절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죽음을 초월한 강력한 주님의 군사가 모두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오늘은 참으로 기쁜날

오늘 제 개인적으로도 우리 한마음교회로도 큰 감격의 날입니다. 우리교회에서 함께 성장한 Jonathan Kwon 전도사님이 목사 면허를 수여 받는 날입니다. 오래전에 어머니와함께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 저를 감동시키시면서 저와함께 사역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전도사님은 순종하여 지금까지 한마음이라는 한 배를 타고 함께 믿음의 항해를 해왔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축복해 주시고 많이 격려하시며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김경희 성도님과 김보승 형제님이 우리 구원자 하나님 앞과 증인되는 한마음교회 온 성도들 앞에서 물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분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해가 되고 1월도 반이 지나갔습니다. 기도하며 계획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또 더욱이 반대로 어려워졌다고 실망하지말고 감사함으로 계속 기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매일매일의 계획과 소망과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나 자신은 굴곡이 심하지만, 신실하신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방법대로 최고의 길,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십시요.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확하고,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최고의 방법과 길, 과정, 결말을 알고 계신 좋으신 하나님을 드높이 찬양 하십시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23:10)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