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면 됩니다!

수많은 상한 그리스도인들로부터 말하는 내용들을 듣노라면… 참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부부가 이혼하고, 오랫동안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동행했던 사람들이 두려움과 패배감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는 죄, 낙심, 속된 마음,  탐심등과 같은  사단의 속임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그들의 문제는 더욱 악화되어 가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슬럼프와 낙망과 좌절에 있을 때에 놀라운 것은, 이럴때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데!…기도를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테이프나, 책, 상담원, 전화 상담 프로그램, 각종 치료법들을   찾지만 기도에는 거의 매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문제에 해답을  찾지 못하므로  하루하루를 걱정과 초조 가운데,  마치 머리 위에 금새라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를 가진, 어두운 구름을  얹고 살아가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위기의 때에 그들의 처절한 필요를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왜 그렇게도 어려울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의 외침을 들으시고 부드러운 사랑으로 응답하신다는 유일하고도 긴 증거입니다.  **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시편 34:15), **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편 34:17), **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요한일서 5:14-15), **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야고보서 5:16), **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잠언 15:8), **여호와는 …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잠언 15:29), **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시년 102: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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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2015 무슬람들의 절대기도의 라마단
이슬람교 또는 회교는 무함마드를 예언자로 하며 “알라”를 단일신으로 하는 종교입니다. 알라는 아랍어로 ‘하나님” “신”이라는 뜻. 이슬람교의 경전은 쿠란(코란). 예언자 무함마드가 천사 지브릴로부터 받은 알라의 말을 기록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대표적인 종파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대표하는 수니파와 이란이 대표하는 시아파가 있습니다. 수니파는 전체 무슬림 인구의 89-90%를 차지하며 시아파는 10-20%를 입니다. 무슬림 또는 무슬리마는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 즉 이슬람교도를 뜻합니다. 이슬람의 금식 기도 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올해 이슬람 라마단은 6월18일에서 7월17일까지 입니다. 라마단은 이슬람교를 창시한 무함마드가 천사로부터 코란을 받은 신성한 달이라는 말 인데,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 들은 해가 떠 있는 낮 시간에 물과 음식, 담배 등을 금하고, 매일 다섯 차례 기도하는 경건의 시간을 갖습니다. 라마단 기간동안 무슬림은 꾸란을 30번 이상 읽으려 노력하며, 금식을 통해 회개와 알라로부터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라마단은 마지막 십일 동안 절정에 이르는데, 그 기간 동안의 한 홀수 일(27번째 날이라는 견해도 있으며, 정확한 날짜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존재)은 라일라트 울카드르(권능의발)로 불리며, 예언자 무함마드가 코란의 첫 번째 경구를 계시 받은 날로 여겨 기리고, 이슬람의 경축일인 이드 알 피뜨르는 라마단의 끝을 알리는 날입니다. 라마단 기간 중 ‘권능의 밤'(무함마드가 코란을 받은 날)에는 기독교 선교단체들이 한 곳에 모여 기도회를 갖기도 합니다. 세계 무슬림들이 집중적으로 금식 기도하는 기간에 맟춰 우리 기독교에서는 무슬림을 위한 기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을 위한 기도** (1)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진리로 구원에 이르도록 기도해 주세요. (2)이슬람권에 있는 교회와 사역자들의 헌신에 하나님께서 능력과 용기와 힘을 주시도록 축복해 주세요. (3)라마단 기간에 많은 크리스챤들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무슬림들을 향한 구원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받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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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막는 거짓말…

우리는 창조주를 닮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성공을 막는 스티브챈들러의 거짓말 13가지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1)하고싶지만, 시간이 없어-시간은 충분하다, 천천히, 적게 생각하고, 지금여기(Now Here) 원칙에서, 한번에 한가지씩 전력투구하라,   (2)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인맥도 안될 일을 되게 하지는 못한다. 바라는 어떤 사람이 되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   (3)이 나이에 뭘하지?-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시작은 언제나 가능한 것이다. 에너지는 나이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 본성에 달려 있다.   (4)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걱정 한다는 것은 원하지 않는 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걱정은 습관이다. 걱정할때마다 어떠한 행동이든 한 가지를 하라.   (5)이런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나에게 아무 결점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에는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   (6)사실 난 용기가 없어!-두려움은 프로그래밍 된다. 용기는 우리가 행동할때 자신을 드러낸다. “보라구~난 항상 너를 위해 준비하고 있었어, 여기 이렇게 있잖아, 나는 너의 진정한 파트너야.   (7)사람들은 날 화나게해-화를 낼 따마다 자신에게 거짓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을 화나게 만드는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8)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나쁜 습관을 버리기가 진짜 힘든 이유는 행동보다 자신에게 거짓말하기가 더 편하기 때문이다. 오래 묵은 습관일수곡 바꾸기가 더 재미있다.    (9)그건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냐-당신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단 한가지, 고통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나를 움직이는 힘은 내안에 있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변할 뿐이다.   (10)맨 정신으론 살수 없는 세상이야-영혼이 너무 맑아 세상에 적응할 수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맨 정신으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오질 하나, 그것은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11)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만성적인 슬픔은  만성적인 우둔함이다. 흥분하지 않는 것은 인생의 핵심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현명해질수록 슬프고 괴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진다는게 진실이다.    (12)난 원래 이렇개 생겨먹었어-인생은 계속해서 새 패를 던져준다. 계발이란 스스로 미성숙하다고 여기는 데서 탈출하는 것, 변화의 원천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의지이다.    (13)상황이 협조를 안해줘-활기찬 삶을 살기로 작정한다면 진실을 받아 들여라, 우리의 가장 심한 두려움을 우리가 무력하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가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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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어나고 있는 크리스챤 청소년들의 순교….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가 지난 2014년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200명이 넘는 치복 소녀들 중 한 명이었던 자신의 딸이 목숨과 신앙 자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보코하람의 강요 가운데서도 끝까지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순교한 것으로 인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 6월에 방송된 BBC의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BBC파노라마’가 보도한 마크 목사 비디오 영상에서, 마크 목사는 자신의 납치된 딸 모니카의 죽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나는 내 딸이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요구를 거부했다고 들었다”며 “이후 보코하람은 구멍을 파고 내 딸을 목만 나오도록 묻은 후에 죽을때까지 돌로 쳤다는 것도 들었다”고 말했다. 마크 목사는 “내 딸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다”며 “내 딸이 종교를 바꾸지 않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한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마르카라고만 자신을 소개한 마크 목사의 아내는 “나는 내 딸이 끝까지 위엄을 잃지 않고 죽었다고 믿는다”며 “내 딸은 개종을 거부했기 때문에 지금 천국에 있다”고 말했다. BBC는 지난해 4월 치복에서 납치된 여학생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들이 이슬람 군대에 가담하도록 강요를 당했으며, 납치된 여학생들의 대부분이 기독교인이었고 이슬람으로 개종할 것을 강요당했다고 전했다. 미리암이라는 17세 여학생은 6개월 동안 납치돼 있다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 했는데, 보코하람 대원 중 한 명과 결혼하도록 강요당했고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혔었다. 미리암은 다른 네 명의 여학생들이 결혼을 거부했을 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 여학생들은 네 명의 남성들과 함께 돌아왔는데, 우리 앞에서 목에 칼을 세로로 찔러 구멍을 냈다”며 그들은 결혼을 거부하는 여학생들에게 똑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코하람의 명령에 순종한 여학생들은 이후 계속해서 강간을 당했다고 덧붙였다. 보코하람을 지난 2014년에만 최소 5,500명의 시민들을 살해했으며, 6년 가까이 테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공격 대상은 나이지리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기독교인이며, 이들이 나이지리아를 떠나도록 협박하는 것은 물론 대학살을 자행하고 있다.(출처: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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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절로 잇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고백

사랑하는 나의 자녀에게,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날 안단다(시139:1) , 너의안고 일어섬을알고(시 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시 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정도지만(마 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엇기 때문이다(창 1:1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행 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행 17:28), 복중에 짓기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렘 1:4-5), 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엡 1:11-12), 너는 우연히 생긴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다(시 139:15-16), 너의 태어날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행 17:26), 너를 신묘 막측하게 만들어.(시 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시 139:13), 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시 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마단(요 8:41-44),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요일 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요일 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요일 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주리니(마 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마 5:4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 부터 오나니(약 1:17), 네게 있어야 할것을 내가 아니라(마 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렘 29:1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 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수 조차 없구나(시 139:17-18), 나는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 부르며(습 3:17), 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 너는 나의 소유니라(출 19:5), 내가 기쁨으로 너에게 복을 주며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해 너를 이땅에 심으리(렘 32:41),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너를 사랑하는 네 창조주 아비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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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십시요!

*지난 4월28일 미국 전체 50주가 동성결혼을 반대할 이유가 있는 지 심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심의에서 크게 다루는 두주제는(법앞의 평등을 규정하고 있는 수정헌법 14조에 의거해서, 동성애자들이 각주로 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 받을수 있는가) 그리고 (동성결혼이 합법인 주에서 결혼한 동성커풀의 결혼을, 동성결혼이 불법인 주에서도 인정해야 하는가)였습니다.  주제는 다르게 보이지만, 둘 다 결국 동성결혼을 미국 50개주에 인정하게 만드는 결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미국 연방대법원은 오는 6월 말, 전 미국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판결을 내리게 됩니다. 현재 미국의 13개 주만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성애에 대하여 하나님은 분명히 금하고 있습니다.(레위기 18장, 20장, 신명기 23장, 열왕기상 14장, 로마서 1장, 고린도전서 6장, 디모데전서 1장 등입니다) .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미래가 달린 두려운 문제입니다. 미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히 서서 진리와 거룩으로 바른복음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IS가(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라크와 시리아를 장악하고, 많은 사람들을 참수하며 극악무도하게 행하고 있는데, 그들은 크리스챤들을 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이슬람은 극단주의 이던, 아니던 간에 2008년까지 전세계 이슬람화시킨다는 2080 프로젝트(알카에다의 제2인자 알자와히리가 1989년 기획한 세계 이슬람화 전략)에 기해 한국을 집중 선교 대상 1순위로 선정하고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2005년 12월 초 서울에서 열린 ‘세계이슬람 국제대회’를 계기로 확정되었는데, 비이슬람국가인 대한민국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한국을 동아시아 이슬람의 메카로 만든다는 목적하에 개최된 것이었습니다. 또 인천 송도에 세계적 수준의 대규모 이슬람 대학교와 동양 최대 규모인 20만평 규모 상당의 이슬람 사원 및 문화센터 설립도 이미 결정된 상태 입니다. 게다가 미국의 올리베트대학 학장이며 이슬람 연구가인 윌리엄 와그너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 하루 동안 지출하눈 이슬람 포교 비용은 미국 남침례 교단의 1년 선교예산과 동일할 정도로 막대합니다. 더군다나 전 세계에서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테러 건수는 2004년 290건이었다가 2008년에는 10배가 넘는 3200 건으로 증가되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국제 이슬람 테러르 제어하려는 국제 사회의 노력은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이슬람의 세력을 하나님께서 약화시켜 주시며, 도리어 예수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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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이슈 LGBT

LGBT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를 말합니다. 이 이슈는 지금 전세계적인 뜨거운 감자입니다. 우리 성도들 가운데서도 카톡으로 소식들을 받고 기도 하셨을 것입니다. 얼마전 4월 미국대법원 심의가 있었습니다. 공청회에서 두가지 큰 이슈가 있었는데, 1)”동성결혼 합법화”를 주정부에게 계속 맡겨야 하는지, 아니면 14번째 헌법에 따라, 주정부를 거치지 않고 연방정부가 미국 전역 동성결혼 합법화를 모두 통제할 것인지. 2)동성결혼이 가능한 주에서 결혼하고, 차후에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로 이주했을 경우, 그들의 결혼을 인정해 줄것이지… 였습니다. 결정은 6월 말에 나게 됩니다. 미국은 현재 50개주 중 37개주가 이미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고, 몇개주만 동성결혼과 시민결합을 완전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스트레일리아 집회를 위해 잠깐 갔었을때도 기도제목 이슈가운데, 그나라 동성결혼에 관한 거였습니다. 크리스챤들의 강력한 반대(중국 크리스챤들의 영향력도 컸음)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어제 카톡 받기는 {긴급기도 제목, 호주에서 동성결혼 여론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NO 라고 클릭해 주세요}라는 내용을 몇분이 보내셨더라구요…. KCBN 중보기도 프로그램인{소망의 기도와간구} 시간에는 어떤 권사님께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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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주일

성령강림절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지 50일이 되는 날(그래서 오순절), 즉 부활하신 후 7번째 주일 오순절 날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예수님에게서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말씀 하신대로(사도행전 1:4) 예루살렘에 있는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의 모친과 제자등 약 120명이(사도행전 1:12-14)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했을 때에 임하셨던 성령님의 지금까지의 역사를 기념하는 날 입니다. 우리 기독교, 우리 크리스챤들이 세계를 향하여 선교를 시작한 것이 바로 이때부터 입니다. 이 날을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 것은 원래 구약의 칠칠칠 다음날로 부터 50일 째 되는 날이며, 7주간의 곡물 추수 기간이 끝난 다음날인 구약의 칠칠칠 또는 맥추절에 성령 강림이 이루어졌던 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레위기 23:15-17). 여기서 우리는 신약의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은 구약의 곡식 추수가 상징했던 회개한 영혼의 추수 곧 회개한 성도의 천국 구원과 구원받은 영혼의 풍요한 생활 및 영혼의 평안을 실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임마누엘(마태복음 1:23) 우리와 함께 계셨던 그리고, 지금은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분이시고(로마서 8:34)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시며, 말씀을 가르쳐 주시며,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것 만 아니고, 그런 권능을 주시는(두나미스=다이나미이트) 분이십니다 (사도행전 1:8). 성령님께서 모인 무리에게 급히 임하셨던 내용을 보면, “오순절이 되자 그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한 바람이 세차게 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혀처럼 생긴 불이 나타나더니 그것이 갈라져 각 사람 위에 와 닿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그들도 알지 못하는 외국어로 말하기 시작 하였다”(사도행전 2:1-4 공동번역)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성령 강림 주일에 과거에만 역사 하였던 삼위일체 중 한분이신 성령님이 아니고, 오는 바로 이날, 지금 이 시간에 성령님께서 우리 한마음침례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불같이 임하셔서 권능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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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살다 보면 역경을 만나게 됩니다. 순탄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역경과 어려움과 고난에 직면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성공하기를 원하지만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건강하기를 원하지만 병들 때가 있습니다. 잘 되기를 원하지만 잘 안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 때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승리와 영광으로 이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좌절해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도는 고난을 승리로 바꾸는 원동력입니다. 성경에는 역경을 승리로 바꾼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다른 나라에 잡혀갔지만 위대한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승리하기까지 다니엘은 남다를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고, 인간 됨됨이도 남달랐습니다. 다니엘은 자기를 모함하는 무리들의 계략인 것을 알면서도, 집에 돌아와 예루살렘 성을 향하여 창이 열린 채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기도하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기도는 진실했습니다. 다니엘은 자기 신변의 안전을 위해 문을 닫고 은밀하게 기도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의 기도는 오직 주님을 향한 기도였습니다. 총리와 방백들의 심복들이 뒤를 좇으면서 늘 그의 거동을 살폈지만 다니엘은 전혀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어놓은 그대로 그는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죽음을 넘어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니엘의 위대한 신앙고백 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기도를 멈추면 죄가 됩니다. 기도는 창조주로부터 무엇을 얻기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쉬지말고 기도해야 한다고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도해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음침례교회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좋은 군대로 든든히 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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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머니주일

어머니 라는 단어는 영어 성경 킹 제임스 번역에 보면 299회가 나온다고 합니다.  성경에 등장한 어머니들이 다 성공적으로 자녀들을 양육한 것은 아닙니다.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미라고 아담이 하와를 부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와에게는 살인자 아들 가인이 있었고, 장남이 차남을 죽임으로 아벨을 가슴에 묻어야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결혼생활을 오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녀 한명도 없다가, 남편을 부추겨서, 자신의 여종을 통해 아들을 얻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은 남편의 믿음을 보시고, 사라에게 아들 이삭을 품에 안겨 주셨습니다. 리브가는 쌍둥이 엄마 였습니다.두 아들 에서와 야곱 중에 야곱을 편애한 이유로, 아들끼리 원수가 되게 하였고, 작은 아들은 젊을 때 다른 곳으로 이민을 보냈고, 큰 아들은 부모곁에서 여자들을 잘 못 데리고 오는 바람에 며느리 덕을 보지 못했습니다. 라헬은 자기 언니 레아와 남편 차지 싸움을 벌리면서, 요셉과 베냐민을 낳았지만, 일찍 세상을 떠나서 요셉이 성공하여 효를 다하는 것을 결코 보지 못했습니다. 모세의 어미 요게벳은 그 잘생긴 막내 아들을 물에 던져 살려내야 했고, 모세가 어렸을때에 유모로서 키우다가 애굽의 공주 손에 돌려줘야 했습니다. 참으로 용기있는 어머니 중의 한 여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롯은 과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던 젊은 과부였습니다. 시어머니를 따라 이민가서, 가난으로 고생하다가 시어머니의 지혜로 보아스를 만나고 아들을 낳았으며, 그 아들 오벳은 다윗왕의 할아버지였습니다. 한나는 남편 엘가나의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늘 그의 또다른 아내 브닌나의 적수에다가 자랑할 아들 하나 없었습니다. 울며 불며 하나님께 약정 기도한 결과 당대의 선지자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예수님의 모친 마라아는 특별한 어미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택된 은혜를 받고, 죽음을  불사하고 하나님께 믿음을 지킴으로, 특별한 출산으로 예수를 낳았고 결국은 아들을 세상을 위해 내놓아야 했습니다. 어린 아들 예수의 정결 예식날에 시므온의 예언대로 자신의 맏아들 예수로 인해 칼이 그녀의 마음을 찌르느 삶을 살았고, 자신의 눈앞에서 비참하게 아들이 죽는 모습을 보았지만, 또한 부활한 인류의 구원자 예수의 어머니로 세상 최고의 복된 여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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