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온 소식

Taiwan, 정식국호 중화민국인 대만은, 5개의 직할시로 되어 있습니다. 카오셩, 타이난, 타이페이, 타이중, 신빼이등 입니다. 불교, 도교, 유교가 대만의 3대 주요 종교이며, 기독교와 이슬람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가 10 여년 전만해도 1 프로에서 2 프로 였었는데, 지금은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이, 대만에 복음전하는 것이 억압되거나 핍박이 덜하고, 모슬렘들이 힘이 강하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을 확장하기 좋은 곳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신앙을 시작한 자들의 하나님께 대한 열망이 높아서, 복음을 전하면 한국의 1960년대 전심으로 믿음생활 하듯이 순수하게 받습니다. 대만의 기독교는 1628년경 네델란드 교회를 통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대만선교는 중국선교만큼이나 중요하며 급합니다. 여기에 저와 우리 한마음침례교회가 대만을 섬기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참여하는 우리가 감사드려야 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20일 대만에 도착하여 저녁에 핀동 선한목자 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21-22일에는 싱잉시 연합집회를 오후 2시, 오후 7시 이틀 섬겼습니다.  23-24일에는 타이난 시에 있는 타이난 장로회신학교에서 연합집회를 4번 했습니다. 신학교 총장을 만나게 하셨고, 신학교 총장이 강당을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장로회 신학생들을 위한 미래 특강부탁 초대도 받았습니다.  25-27일에는 갈릴리 수양관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기름부음 학교를 섬깁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집회를 계속합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28-30일 오전까지 대인과기대학 강당에서 청소년수련회를 섬기고 뉴욕으로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매 집회마다 주님의 강력한 임재를 감사 찬송드리며, 앞으로 남은 성회들을 위한 능력있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Bible Land Trip/성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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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하나님의 뜻을 찾고 예수님을 닮고자 떠나는 Pilgrimage,,,,,,,

성지는 ‘거룩한땅’ 보다는 ‘성경의땅’으로 이해함이 바람직 합니다.

‘성경의땅’ 이스라엘은 역사 및 예언과 그 성취 등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성경의땅’을 알면 알수록 성경이 과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언을 그땅 곳곳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예배당 안에서 편안하게, 온갖종류의 가치있는 영상자료들을 통하여 떠나는 성지여행 입니다. 비록 성지에 직접 가보는것은 아닐지라도, 우리는 보다 더 분명하게 성경의 지리 역사적 배경을 배우게 될겁니다!  

일시  :  2014.8.31.(주일)오후 1:30~6:30,   9.1.(월)오전 9:00~오후 2:00시

장소  :  한마음침례교회   70 School St., Glen Cove, NY 11542 / (516)277-1103

강사 :   김경래교수 Faith Bible Seminary 부원장 겸 교무주임

예루살렘 Institute of Holy Land Studies 졸업(M.A.)

히브리대학교 성경 사본학 전공 Ph.D (철학박사)취득

회비 :   $25 

*주일 저녁식사와 월요일 점심식사가 제공 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뉴욕한마음침례교회-29살

이제까지 29주년동안 교회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교회 머리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친히 우리 안에서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과을 돌립니다.  우리교회는 1985년 8월11일과 18일 에 TV교회 창립을 위해 준비 기도회로 시작 하였는데, 당시 창립위원은 고 곽규석목사님(한마음침례교회 담임 1985-1993년), 주선영목사님(WMBC-TV), 김창일 장로님 세분이었습니다. 1985년 8월25일에 한마음교회 창립예배 광고를 신문에 내고, Flushing PS214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현재 2대 담임목사님이신 박마이클 목사님는 1990년 한마음교회 영어부 담당 목사님으로 오셔서, 1993년부터 담임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 1월부터는 하나님께서 타민족선교를 열어 주셔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002년 5월 대만에 원주민 전도를 위한 세계추수선교회 선교센터를 지었고, 그 안에 하나님께서 선한목자교회를 설립하셨습니다. 한마음교회는 2009년 현재 롱아일랜드 글랜코브로 이사하여 3월1일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고, 2010년에는 교회설립 25주년과 대만선교 10주년 기념 및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지막때에 하나님을 최고로 기쁘시게 하는 건강한 교회로서 모일때 마다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가 강력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온 성도들이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대만선교(8/18 – 8/30/2014)

담임목사님께서 8/18-30일,  2주간 타이난,싱잉에 목회자 수련회 와  카오셩에 청소년   집회를 위해  대만선교를 가십니다. 기도의긴팔로 함께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타이난, 싱잉, 카오셩에 성령님이 먼저 가셔서 모든 것을 예비해 주옵시고, 권세, 통치,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하늘의 악의 영들의 영향력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막습니다. 목사님의 영육이 매일 매 집회때마다 독수리같은 새힘을 얻게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보호해 주시옵소서. 성령충만, 말씀충만, 은혜충만한 선교가 되도록 기름 부으심이 강력하게 하여 주옵시고, 말씀과 기사와 표적이 그대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통역하시는 목사님과 동역자들을 축복해 주옵시고, 돕는 손길들을 보내 주셔서 사역이 물흐르듯 평탄하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을 위한 수련회와 청소년집회가 늘 새롭게 하시고, 생명력이 있는 집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일을 통하여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VBS(어린이여름성경학교)

여름성경학교가 8/18(월)-21(목)/2014년 까지 본교회에서 열립니다.

* 주제 : Agency D3(Discover Decide Defend / Peter 3:15)

* 시간 : 10:00 AM – 5:00 PM / Lunch will be provided.

* Daily Schedule : Worship, Bible Study, Missions, Lunch, Crafts, Recreation,                  Activity(Movie, Pool, Relay day).

* For more information :                                                                 vbs@nyredemption.com ,   Michelle:(646)704-3932 / Joy(917)364-9191

테트라드(Tetrad)

요즘 Ebola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또한 처처에 전쟁과 큰지진, 기근과 전염병이 게다가 테드라드 현상(달이 핏빛으로 변하는 월식)도 일고 있습니다. 전쟁, 큰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하늘의 징조는 마지막 시대를 장식하는 핵심용어 입니다. 역사의 최종점에 다다를수록 징조들은 더욱 많이 목격될것이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것이며, 그 강도가 더욱 강해질것입니다.– *전쟁-전쟁중에서도 이스라엘과 러시아와 관련된 전쟁을 주목하셔야 됩니다. 이 두나라는 성경예언의 마지막을 장식할 핵심국가들입니다. *큰지진-지진을 각국의 원자력 핵발전소와 연계해서 보십시요.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원전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는 좋은사례가 되고 있습니다.*기근-기근은 극심한 기후 변화와 세계 식량가격의 추이와 연계해서 보십시요. 극심한 기후 변화로 가뭄과 홍수가 그 어느때 보다도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한데나리온에 밀한되 보리석되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12배-16배 정도의 물가폭등을 말씀하는 것 입니다. *온역(전염병)-갈수록 전대미문의 희귀한 치료 불가능한 전염병이 창궐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AID와 최근에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치료 불가능한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온역은 전쟁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가장 많이 사용하신 심판의 도구였습니다. *하늘의징조-유대절기와 맞물린 테트라드는 중요한 하늘의징조 입니다. 2014년 4월15일부터 시작된 하늘의 징조 테트라드 현상이후 벌어지는 종말적사건은 그 강도를 더해 갈것이며 종말적 현상들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아무리 영이 무지해도 마지막시대를 감지 할수 있는 때입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께 집중하며, 밀착하여 사십니다.  깨어있기를 축복합니다.

세계를한눈에 보고계신 하나님

전 세계에서 절대 빈곤 상태에 있거나 차상위 계층(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정부의 기최 생활보장 수급대상에는 들어가지 못하는 잠재적 빈곤계층)에 속한 ‘가난한 사람들’이 22억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2013년 1월 세계인구는 71억명입니다. 그러면 세계인구의 30%가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소득만을 기준으로 했을때 하루 소득이 미화 1.25달러 이하인 절대 빈곤층 인구는 12억명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개발 도상국 어린이 5명 중의 1명은 절대 빈곤층이었습니다. 개발 도상국에서는 어린이 100명 가운데 7명은 5세 이전에 사망하고 50명은 출생신고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 68명은 취학 전 조기교육을 17명은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세계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일일이 도와주지 못한다 할지라도, 적어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데에 없다고 불만 불평하는 죄는 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또한 세계인구 25%가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1/4이 무슬림이라는 말입니다.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에서는 이세상의 모든 종교가 알라의 이름으로 통일 될 때까지 계속 싸우라고 명하고 있으며, 비 무슬림을 친구를 삼는 자는 지옥에 갈 위선자들이라고 꾸란에 나옵니다. 이런 경전의 가르침을 진리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미래를 물려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한눈에 보고 계신 하나님 앞에, 날마다 우리의 삶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는바를 축복으로 알며, 하나님의 사랑과 영혼구원을 전하며, 섬기며 나누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무슬림의 일곱종족을 위한기도

이번 주간에는 아직 그리스도인이 한 명도 없고, 성경 한권도 없고, 복음을 전하러 오는 사람도 없는 무슬림의 일곱종족(트레가미종족/아프가니스탄, 쿰베와하종족/인도네시아, 칼라지종족/이란, 와네치종족/파키스탄, 카라타종족/러시아, 다비레종족/소말리아, 미도브종족/남부수단)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들어가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예수님의 교회들이 진리가운데 크게 일어나며 부흥하도록, 복음의 강력한 능력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 무슬림들을 위한기도…

한국 내 “한국인 무슬림”은 3만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타 외국인은 12만명 정도로 추산되어, 총 15만명으로 대한민국 인구의 0.1%를 차지합니다. 본격적으로 한국 내에서 전도가 된 계기는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터키 군인들에 의해서인데, 그들은 한국 내 첫 무슬림에 개종자가 나올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인천송도에는 입학료, 수업료 모두 무상인 국립 이슬람대학교 설립이 확정되었고, 이슬람대학교를 통해 중국과 일본 등의 동북아시아에 이슬람교를 전파하는데 힘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무슬림이 아닌 크리스챤들, 주예수님의 교회들이 진리가운데 크게 일어나며 부흥하도록, 복음의 강력한 능력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 시대 이후….

기독교잡지 ‘크리스쳔 히스토리(Christian History)’는 최근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적인 전쟁’이 벌어지다”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 가운데는 지난 300년간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를 비롯해 과거의 역사적수치(figures)들도 포함 되었는데, David B. Barrett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예수그리스도 시대 이후 지금까지 순교자의 수는 약 7천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나치 독일 체제에서 약100만명, 1917년과 1950년 러시아에서 정교회 교인들과 그 외 기독교인들의 수가 1천5백만명, 1989년부터 1900년가지 중국 의화단 운동으로 최소한 20만명의 외국인들고 기독교인들이 죽어갔다. 또 1950년대와 1979년 사이에 우간다의 이디 아민 정권 아래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기독교인들의 수는 30만명 정도다. 오늘날 순교한 기독교인들의 수는 조사 결과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글로벌기독교연구센타(Center for the Study of Global Christianity)의 토드존슨(Todd Johnson)소장은 기독교 순교자의 수를 연간 약10만명으로 추정하고 이와 대조적으로 국제종교자유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Religious Freedom) 크리스토프 소어(Christof Saure)박사는 이 수치를 8천에서 9천명 정도로 파악한다. 보고서에 대한 논찬자인 마이클오스틴(Michael Austin)교수는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적인 전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그러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슬프게도 그리스도인들, 영웅들의 이름이나 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오늘날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대중 언론에 잘 보도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순교자의소리, 로 스털츠(Rou Stults)는 “박해에 대한 서양 교회의 관심이 적다. 서구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를 부인하거나 무시하고 있다. 하지만 박해는 오늘날 크리스챤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출처: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