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성령집회(2/11-2/19/2015)

담임목사님께서 2/11-2/19까지 호주인교회와 중국인교회에서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오십니다. 2/9일 부터 전교인 연쇄기도가 시작됩니다. 집회때마다 성령충만, 말씀충만, 능력충만, 새로운 영적부흥,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며, 준비된 영혼들이 갈망함으로 모이게 하여주소서, 통역하시는 동역자들을 축복해 주시고 사역이 물흐르듯 평탄하도록 하옵시고,  필요한 영적, 인적, 물적자원을 예비해 주옵시며 부족함 없도록 도와주소서, 목사님의 영육강건, 성령충만, 시차 적응을 위해서, 목사님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늘 보호해주시고, 매 집회때 마다 독수리와 같은 새힘을 얻게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이 강력하게 나타나게 하옵소서,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 주시고, 성령충만함으로 무장되게 하옵시며, 모든 일을 통하여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Valentine’s Day.. 사랑을 기억하는날?!

2월14일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카드, 편지와 캔디, 꽃 등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랑의 날 발렌타인스데이 입니다. 중세기 유럽에서는 새들이 2월 중순이면 짝을 짓는 것으로 믿어 이날이 사랑의 날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유래는 3세기경, 로마시대에 2월14일 순교한 로마의 성인 발렌타인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 하에 할 수 있었고, 전쟁터로 떠나는 병사들은 결혼하지 못하도록 금했었는데, 발렌타인 사제는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했다고 합니다. 그가 순교한 뒤, 이날을 축일로 정하고 이날 연인들이 사랑의 선물이나 연애편지를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또, 1415년 아간 코트 전쟁에서 잉글랜드에 패해 런던 타워 감옥에 수감된 불란서 찰스 공작이 이날 부인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유래야 어떻든 이날은 여성이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허락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의 발렌타인스 데이는 남녀 구분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캔디, 카드, 꽃다발을 제일 많이 보내는지 연중 이날 장미꽃 가격이 2배일 정도로 제일 비싸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사갈 때, 남편들이 이삿짐 차량의 앞자리에 빨리 않되, 아내가 좋아하는 애완견을 안고 타야 버림을 받지 않는 다는 서글픈 유머도 있습니다. 그만큼 여성파워가 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20대부부는 아기자기하게 살고, 30대 부부는 눈코뜰새 없이 살고, 40대 부부는 서로 못버려서 살고, 50대 부부는 서로 가여워서 살고, 60대 부부는 서로 고마와서 살고, 70대 부부는 등 긁어주는 맛에 산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같은 풍자를 떠나 우리는 이민생활에서 고생하는 아내나 남편을 서로 가엽게 여기고 함께 돕고 살아야 할 줄 압니다…..아내와 남편이 함께 예수님을 사랑하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참으로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2015년 2월14일 이번주 토요일, 발렌타인스 데이를 맞으면서 사랑과 감사함을 서로 입으로 고백하면 참 좋겠다는 마음과 함께 목사인 저도 우리 성도님들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크리스챤들의 적대 단체들…

IS, 보코하람, 알카에다 …..크리스챤, 어린아이들, 국적별로 미국, 유럽, 일본인들까지 참수하는 것을 유튜브에 내보내고 있는 테러단체들의 대표적인 이름들입니다. 언제 미국에 테러를 일으킬지 모르는 이 적그리스도 단체들(크리스챤들을 제일 미워함)을 알아봅니다.    IS는 이슬람 국가 또는 이라크,레반트 이슬람 국가(ISIL).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는 이라크와 시리아 일부지역을 점령하고 있는 이슬람교 수니파 계열 무장 단체입니다. 2004년 알카에다로부터 충성을 맹세하고 처음 시작되었고,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 또한 레바논 같은 레반트((근동의 팔레스타인(고대의 가나안)과 시리아, 레바논)) 전지역 영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아부 바크로 알바그다디), 활동국(이라크, 시리아), 조직원(미정부 추산 1만5천명), 자금줄(원유판매, 인신매매, 인질거래), 주요테러(서방언론인, 구호요원등 잇따라 참수, 서방국테러).    보코하람-2001년경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생겨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 단체, 이 테러집단의 공식 명칭은 ‘자마투알리스 순나 리다와티 왈지하드’ 풀이하면 ‘선지자의 가르침과 지하드의 선전에 헌신하는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지도자(아부바카르 셰카우), 활동국(나이지리아, 카메룬, 니제르, 차드), 조직원(약9천명), 자금줄(원유판매, 인신매매, 인질거래), 주요테러(2014년 4월 여학생들을 200명 납치, 6월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 습격해서 5백여명 살해).    알카에다-기지라는 뜻,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인 오사마 빈라덴을 지도자로 하는 무슬림에 의한 국제 무장 세력망, 반미국 반유대를 표방합니다. 1990년대 이래 주로 미국을 표적으로 테러했다고 일컬어지며, 많은 사건을 대상으로하여 그 실행을 인정하는 과격파 테러 조직, 미국과 미국을 동경하는 나라들 공격, 지도자(아이만 알지와하리), 활동국(파키스탄, 아프간, 예멘등 34개국(, 조직원(3언-5천여명), 자금줄(빈라덴 자금과 무슬림 기부), 주요테러(2001년 미국 911테러, 2015 1월 샤릴리에브도 테러). 마지막 때인 이때에, 우리 밖의 적뿐 아니라, 우리안의 적들에 대해(나테, 게으름, 세상적, 불신앙, 교만등) 깨어 근신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로 믿음으로 굳게 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병사(딤후 2:1-4)

2015년 우리 한마음 침례교회 성도님들의 목표는… 노년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이르기까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군사)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쟁 가운데 있음을 우리는 뉴스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이슬람 교도들(무슬림)은 교회. 크리스챤들을 대적하여 죽이고 싸우고 있습니다.그런데, 가장 큰 전쟁은 보이지 않는 전쟁!  창조이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가 인긴 가운데 들어오고 난 후 계속되고 있는 영적 전쟁 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죽으심으로 다 해결하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살아나셨습니다(롬 4:25). 그러나 아직 우리에게는 싸워야 할 영적 전쟁이 남아 있습니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야”(빌 2:12)하며, 사단에 속해있는 하나님의 피조물들,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구원에 이르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전쟁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싸워야 하고,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마지막 이 시대에, 우리 한마음 온 성도님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승리하며, 갑절의 영감으로 천배를 이루는 한해 되기를 축복합니다.

Merry Christmas !

12월이 되면서 성탄절이 오기까지를 대강절, Advent라고 말합니다.’Come/오다’,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ad(to)’와 ‘venttire(come)’의 합성어인 ‘Adventus’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그리스도의 오심을 뜻하며, 한때 이 말은 성탄절에만 국한 되어 사용되기도 했지만, 오늘 날에는 주님의 탄생을 미리 기대하며 자신을 가다듬는 것을 그 본질로 하는, 성탄절 전 4 주일간을 포함한 절기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강절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주님의 오심을 기다린다는 뜻의 대림절, 강림절 등이 있습니다. 중대한 사건이나 기대되는 즐거운 일을 준비하며 몸가짐을 바르게 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하는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대강절은, 태초부터 종말까지 이어지는 역사 중에서 최대의 사건이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서막인 주 예수님의 탄생 기념일을 미리 준비하면서 자신을 가다듬는 절기인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미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감사와 삶을 하나님앞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새롭게하며, 신부로서, 작은 그리스도로서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내 스스로 그렇게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매일 하나님께 간구하기를 성령님의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주셔서 마지막때에 거룩하고 성결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4년 마지막달 12월에서서

2014년 12월이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한해 2014년은 31일간, 744시간이 남았습니다. 2014년 시작할때에 어떤 말씀을 하나님께 받았었으며, 무엇을 하나님 앞에 결심하셨었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하나님께 작정한 것이 있었는데, 잊고 있었던 것은 없었는지요? 우리는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자녀들이 신실하게 이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시간은 인생과 똑같이 한번가면 되돌릴수 없습니다. “Back to the Future”(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다녀오는 영화) 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Present(현재)가 Present(선물)입니다. 이제 2014년 마지막달이 31일간, 744시간을 남겨놓고, 우리가 만약 이 기간 동안의 시한부라고 생각한다면 성도님들은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성경에서 찾은 시간관리 일곱 가지를 나누며, 2014년을 잘 마무리하기를 소원합니다.  (1)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라. 요한복음 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2)헌신적인 목표를 세우라.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3)우선순위를 정하라.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4)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시편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5) 일할 때와 쉴 때를 알라. 출애굽기 20:8-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동안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6)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요한복음 6: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7)서두르지 말라. 잠언 19:2 “지식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   한마음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4년을 지혜롭게 하나님 앞에 마무리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2014년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면서…

우리교회는 지난주일에 추수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David Harwood 목사님이 섬기는 교회도 지난주일에 역시… 아마 추수감사절(27일)전후로 성도들이 여행을 가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일년에 한번 감사가 아니라, 우리는 매일 매순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주일 목회자실에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 주위에 축복으로 주신 사람들에 대한 감사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사를 매순간 드리듯이, 사람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타락해버린 미국이 감사만큼은 잘 하는것 같습니다. “Thank You”를 연발 잘하니까요… 얼마전에 어떤 공공빌딩에서는 뒷사람을 위해 문을 열어 주었는데, 제가 문지기로 느껴질 정도로 계속 드나들더라구요…”Thank You”라는 말도 없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뉴욕이라 미국사람만 아니고, 미국사람 서류상으로 된사람들도 많고… 제가 펜실베니아의 New Life 중국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어,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 지면을 통해 우리 한마음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이제까지 기도와 격려로 축복해주신 제 어머니와 곽사모님, 그리고 동생들, 아내와 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한 목사에게 사랑으로 지금 이순간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우리 한마음침례교회 온 성도들에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으로 모든 멍에가 끊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아멘

2014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면서…

‘주여…벌써 추수감사절이 되었네…’  ‘일년이 훌쩍 갔구나…’  ‘그간 난 뭐하고 살았나? 다람주 쳇바퀴 돌듯이 살다가 일녀 보내네…’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2014년을 시작하시면서 기도하며 소망했던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도리어 마이너스(-)가 된 것같아 추수감사절에 감사대신 낙망과 좌절로 고개를 떨구고 계신분들 있으세요?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조건과 이유들을 지금부터 자신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창조주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 성령님의 이름을 부르며 매일 기도하며 예배한다는 것은 창조주의 자녀라는 엄청난 축복을 가진자입니다.  (2) 예배드리고 기도 드리는것에 정치적으로 방해와 핍박을 받지 않는 곳에 산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을 가진자입니다.  (3) 크던 작던 세 이건 자기소유이건 내 자신이 들어가 자유롭게 누울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을 가진자입니다.  (4)마음이 맞지않던 자주 싸우던 간에 가족이 있는 것은 엄청난 축복을 가진자입니다.  (6)참고로….. 벌이가 신통치 않아 늘 힘들다고해도, http://www.globalrichlist.com/에 들어가 자신의 연간 수입을 치면, 71억의 세계 인구중에 자신이 어느 정도에 속하는지 알고 놀라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다시 감사 드릴수 밖에 없게 됩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2011년 구소련 키미알 부족이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된 신약쪽 복음을 들어오며, 성경을 받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았다. 또한  Youtube 에는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성경책 선물을 받으며 감탄하면서, 새 성경 냄새를 맡고 꼭 껴안고 울며 모여 기도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국제법상 국가로 인정받은 전세계 나라수는 비독립국을 포함하여 242국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이하 USB)는 성경이 총 2,551 개 언어로 번역(2013년 12월 말 기준)됐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USB 에 따르면 2013년 성경은 2012년보다 7개 더 많은 491개, 신약은 2012년 과 같은 1,257개, 그리고 단편은 2012년보다 줄어든 803개 언어로 각각 번역되었고, “단편의 수가 줄어 든 것은 해당 언어의 단편이 신약으로 번역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2013년 전 세계 7,105개 언어중, 실제로 구약과 신약이 모두 번역된 언어는 511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각 지역별 성경 번역본의 수는, 아시아-태평양이 1,067개로 가장 많고, 이어 아프리카 748개, 아메리카519개, 유럽 214개 순 입니다. 한편 USB는 2015년 말까지 100개의 언어로 된 전체 성경번역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43개의 첫 번역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15개의 성경이 출판됐고, 나머지도 출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가진 축복된 자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를 채우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4:14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라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