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신명기 5:22-33 / 모세의 중보사역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25절)고 두려워하며 떨며 매어달리는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성에게 전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했던 광야시대의 중보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죄인된 우리와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에 중보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영광과 위엄이 크시고, 죄인된 우리는 죄인의 모습으로는 나아갈수 없기 때문에, 영광된 하나님을 대면 할수있는 방법은 오직 중보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나아 […]

말씀묵상/신명기 5:7-21 / 십계명의참뜻

십계명의 참뜻은 하나님의사랑의 표현입니다.  그 귀한 사랑을 알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그 계명을 지키려고 할때 , 그 삶을 주님은 천대까지 축복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십계명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지표이고 언약입니다.  언약은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않으면  저주를 받게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 하신 분이시고  그 말씀을 붙잡을때 생명이되고 기쁨이 됩니다.  우리를  자녀삼아 주셨기 […]

말씀묵상/빌립보서 2:5-11 / 십자가의능력

십자가를 생각 할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며 묵상하게 됩니다. 십자가는 사람들이 생각할때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편에서 보면, 유일하게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고, 부활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는것이 참 신앙인 입니다. 온전하게 삶을 드리고, 복음을 증거하므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사명.. 그 사명..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내 힘과 능력과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

말씀묵상:신명기 6:4-9 / 신앙의본질

참신앙이란 무엇일까? 하나님을 가까이 인격으로 아는것, 하나님이 인격체이심을 인정하는것, 전격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사랑으로 충성하는것,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 “쉐마(들으라) 여호와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니”(신 6:4)을 하나님을인정하는것 등을 들수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며, 예수님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확실히 믿는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일을 알게 되는것을 우리는 사명(Calling)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

말씀묵상:창세기 15:1-11/언약의복음

하나님은 언약을 맺을때에 댓가를 지불하셨다(창15:1, 창18:22, 삿13:17, 사9:6, 빌2:5-8), 언약을 맺고 표징으로 물건을 서로 바꾸었다(삼상18:3-4, 벧후 1:4), 약속의 표징으로 피를 뿌렸다(행2:38-39, 요20:27), 피에대한 표적을 남겼다, 만찬을 통해 언약을 지킬것을 결단했다(눅22:19-20, 마28:20).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시67:7), 하나님이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시며,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

말씀묵상:열왕기상 17:8-16/주님의 부요를 경험하자

세상을 살면서 잘 통과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는 가난입니다. 옛날 선비들은 청빈, 깨끗한 가난은 미덕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는 것이지, 물질의 가난은 복이 아닙니다.  본문의 사르밧 과부는 게으른 여인도 아니고 그 당시 과부였기에, 이스라엘 땅에 기근이 들었기에 가난 했습니다.  이 여인에게 (1)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고(삼상 2:7, 전 5:19),  (2)가난을 통해서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

말씀묵상:룻기 1:15-22 / 겨울연가

아래로 내려간 사람은 올라갈 일만 남았고, 모든것을 비운 사람은 채울일만 남았고, 낮아질때로 낮아진 사람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과 함께한 사람들을 보면,  작은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은차이가 큰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자신을 바꿀수 있는 의지는 희망이 있을때 잘 해보려로 하는 노력이고, 또 열심도 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상황과 여건이 너무 나빠서 희망조차 없었던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가 […]

말씀묵상:창세기 39:19-23 / Broken But Rebuild

인생은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고 기다린다면 얼마든지 역전될수 있습니다. 큰 꿈이나 목표가 하루 아침에 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련을 통과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 예를 성경에서는 요셉을 들고 있죠, 그는 구덩이에 던져젔고, 억울하게 누명을 썼고, 배신을 당했고, 절망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원망하지 않고(고전 10:10) 용서하면서 하나님이 일하시게 했고, 낙심하지 않고 마음을 잘 관리했고(잠 4:23), […]

말씀묵상:창세기 17:1-8/막바지에서 웃는 아버지

벼랑끝에 선다는 것처럼 힘든 일을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벼랑 끝에서 포기하고,  무너지며,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반면에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고 승리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똑같은 상황인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벼랑이 인생의 끝이 아니고 시작임을 깨닫기를 축복합니다.  벼랑끝에 섰을때 포기하지 맙시다(히 11:11-12).  우리를 찾아오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세요(잠 18:14), 하나님의 말씀이 […]

말씀묵상:출애굽기 14:10-20 / 여기 새문을 여십니다

우리말에 고비를 넘겨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서 중국을 통해 서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곳이 바로 고비사막 입니다. 아마도 민족 대이동때에, 우리 민족이 고비사막을 넘어서 한국 한반도 까지 도착하지 않았나?  학자들은 말합니다. 고비는 고통과 어려움의 마지막 한계를 의미하므로 그 한계까지 가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고비를 넘기면 무한한 가능성이 열립니다. 고비끝에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고,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고, […]